한병도 "보완수사권 폐지, 좌고우면할 시간 없어... 마침표 찍겠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한병도 "보완수사권 폐지, 좌고우면할 시간 없어... 마침표 찍겠다"

등록 2026.07.24 17:01수정 2026.07.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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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비로소 논의가 성숙했고 결실을 도출할 때다.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도 불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고 더는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며 “민주당은 국정의 무게를 함께 짊어진다는 집권 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겠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총의를 모으고 신속한 입법을 마무리해서 검찰개혁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말했다.
유성호 (hoyah35) 내방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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