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16년간 반도체 식각과 첨단 패키징을 연구해 온 현직 엔지니어이자 작가입니다. 어려운 기술을 사람과 삶의 언어로 풀어 씁니다. 『반도체가 사라진다면?』, 『그래서, 유럽에 가면 저녁이 있습니까?』, 『The Semiconductor Kitchen』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