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안보 포기 대통령" 이재명 정조준한 보수야권 "맞서다 장관직 잃더라도"... 장동혁, 강신철에 '반기' 주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을 찾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접견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혼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국민이 마지막 기대를 걸 수 있는 것은 국방부 장관밖에 없다"라고 주장했다. ⓒ유성호 | 2026.09.28 15:59 #장동혁#강신철#지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