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팔현습지 새봄... 육아 중인 수리부엉이 부부의 간절한 꿈 팔현습지의 명물 수리부엉이 부부 팔이와 현이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인 금이와 호야 그리고 강이를 이들 부부가 정성스럽게 키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금호강#팔현습지#수리부엉이#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