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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뷰(OhmyView)>는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의 눈높이로 제품을 꼼꼼히 따져봅니다. 대상은 따로 없습니다. 자동차든, 휴대폰이든, 금융상품이든...가장 친소비자적인 시각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또 이 공간은 각 분야에 관심있는 전문블로거나 시민기자 등 누구에게도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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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화 바위산을 오른 검은 야수… 디펜더, 채석장을 달리다

    [오마이뷰] 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드라이빙 체험기...진짜 오프로더는 무엇인가

    JLR코리아가 충북 진천 채석장에서 개최한 '2026 데스티네이션 디펜더 드라이빙 익스피어린스'에서 디펜더 OCTA 블랙의 성능을 체험했다. 디펜더 OCTA 블랙은 4.4리터 V8 엔진으로 635PS 출력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초 도달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1m 도강 능력, 28mm 높인 지상고,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 등으로 급경사와 험로를 거뜬히 주행했다. 채석장 오프로드 코스와 포장 트랙을 오가며 디펜더는 험로 주행 능력과 고성능 온로드 주행을 동시에 입증했다.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을 갖추되 본질은 여전히 험로를 향하는 진짜 오프로더의 정체성을 보여줬다....
    26.04.28 19:28 ㅣ 김종철(jcstar21)
  • 164화 혼다코리아 "차 사업 접고, 바이크에 집중"… 전격 발표, 왜 지금인가

    [오마이뷰] 급변하는 수입 자동차시장에서 일본차의 살아남기 전략… 잘되는 사업에 집중

    혼다코리아가 2026년 말 자동차 판매를 종료한다. 2004년 국내 진출 22년 만이다. 회사는 시장환경 변화와 경영자원 집중을 이유로 들었다. 국내에서 자동차는 10만8000대, 모터사이클은 42만대를 판매해 4배 차이를 보였다. 독일·미국 브랜드 약진 속 일본차 입지가 축소된 영향도 크다. 자동차 판매는 중단하지만 AS는 유지하며, 향후 모터사이클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26.04.23 17:19 ㅣ 김종철(jcstar21)
  • 163화 "한국이 아우디 기준 만든다", 첫 방한 독일 아우디 회장이 던진 메시지

    [오마이뷰-현장] 과거 실패 인정한 될너 아우디 AG 회장 "한국은 영향력 있는 시장, 오랫동안 남을 것"

    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반얀트리호텔 기자회견장. 독일 고급차 브랜드인 아우디 본사의 게르노트 될너 회장(CEO)는 "한국에 처음 왔다"고 했다. 이어 "첫 방문이지만, 한국과는 오래전부터 연결돼 있다고 느껴왔다"고 말했다.그의 첫 방문 ...
    26.04.20 17:59 ㅣ 김종철(jcstar21)
  • 162화 "현대차 대신 르노를 자랑스럽게"… 니콜라 파리, '메이드 인 코리아'로 승부 건 이유

    [오마이뷰] 르노의 '퓨처레디' 미래전략과 승부수… SDV→AIDV 전환, 부산 전기차 생산

    "개인적으로 큰 전환점이 되는 날 입니다."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말을 꺼냈다. 르노그룹에서 기술분야부터 해외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그 였다. 한국에 온 지 7개월이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는 이날...
    26.04.14 19:51 ㅣ 김종철(jcstar21)
  • 161화 '100년 안전의 대명사' 볼보 전기차 EX90, 패러다임을 바꾸다

    [오마이뷰] 볼보코리아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 국내 출시, 소프트웨어 기반 차로 전환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을 국내에 선보였다. 이 차량은 자체 개발한 휴긴 코어 시스템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념을 구현하며, OTA 무선 업데이트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이 가능하다. 카메라 5개, 레이더 5개, 초음파 센서 12개로 구성된 첨단 센서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안전 철학을 담았다. 106kWh 배터리 기반 AWD 트윈 모터로 최대 680마력 출력과 625km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가격은 1억 620만원부터 시작해 XC90 대비 약 1000만원 낮췄다....
    26.04.01 18:26 ㅣ 김종철(jcstar21)
  • 160화 묵직과 날렵 사이... 경주에서 마주한 르노코리아 필랑트의 두 얼굴

    [오마이뷰] 세단의 안정감과 SUV의 여유 사이, 르노코리아가 시장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

    경주의 3월 공기는 변덕스러웠다. 흐릿하고 차가운 바람이 일다가도 어느새 햇볕이 드리웠다. 지난 5일 경주 보문단지 주변에 늘어선 차량들은 아랑곳 하지 않았다. 르노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FILANTE)'였다. 보문단지를 빠져나와...
    26.03.09 14:55 ㅣ 김종철(jcstar21)
  • 159화 1억5천짜리 이탈리아 명차 마세라티가 팔려 나가는 이유

    [오마이뷰] 이탈리아의 '뜨거운' 감성과 성능..고질적인 문제 내구성 해결돼야

    희소성. 소비자들이 꼽는 수입자동차 구매 요인 중 하나다. 구매력이 있는 운전자라면 기왕이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것을 추구한다. 지난해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는 약 26만 대. 전체의 16.73%를 차지한다. 브랜드에 따라 차이...
    19.02.26 18:12 ㅣ 최은주(awarehj)
  • 158화 새옷으로 갈아입은 기아차 쏘울, "소형 SUV 비켜"

    [오마이뷰] 신형 쏘울 부스터 타보니..실내 정숙성 향상,1.6L 터보 엔진도 '강력'

    완성차 제조사에게 있어 젊은 세대의 신차 구입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 당장 판매가 잘된다 하더라도 구매층 평균 연령이 높으면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젊은 층이 막대한 구매력을 갖는 중요 고객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최근 업체들이 ...
    19.02.06 20:33 ㅣ 최은주(awarehj)
  • 157화 시원시원한 르노 마스터, "1톤트럭 안 부럽네"

    [오마이뷰] 중형차 시장 돌풍 르노삼성, 1톤 상용차시장까지 넘보나?

    놀이터. 르노삼성자동차(아래 르노삼성)에서 신차를 선보일 때 마다 사용하는 단어다. 여기에는 국내 완성차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가 만들어 놓은 틀을 깨고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겠다는 신념이 담겨있다. 이렇게 ...
    19.02.04 19:28 ㅣ 최은주(awarehj)
  • 156화 생김새는 거칠었지만, 잔소리 많은 아빠같은 차였다

    [오마이뷰] 쿠페형 SUV 대표차, BMW X4를 타보니

    쿠페형. 최근 몇 년 동안 완성차 제조사들이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차종을 불문하고, 신차를 출시할 때 단골로 언급하는 표현이다. 쿠페는 뒷 천장이 경사진 형태를 말한다. 젊은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가 점점 줄어...
    19.01.22 17:24 ㅣ 최은주(awarehj)
  • 155화 1억 넘는 재규어 전기차 I-PACE, 소비자들 지갑열까

    [오마이뷰] 400마력 주행성능은 '만족'... 회생 제동 성능은 아쉬워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고급 브랜드들의 화두는 전기 스포트유틸리티차량(SUV)인 모양이다. 미국의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지난해 모델 엑스(X)로 시장의 포문을 연데 이어 재규어와 아우디, 그리고 점유율 1위의 메르세데...
    19.01.22 10:51 ㅣ 최은주(awarehj)
  • 154화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1톤 화물 대안으로 떠오를까

    [오마이뷰] '렉스칸'으로 자갈밭 달려보니... 움푹 파인 구덩이도 끄떡없어

    지난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동에서 출발해 약 53킬로미터(km)를 달려 도착한 강원도 춘천의 소남이섬은 온통 모래와 자갈밭이었다. 이곳에서 쌍용자동차가 새해벽두부터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 칸(아래 칸) 8대가 거침없이 ...
    19.01.12 13:11 ㅣ 최은주(awarehj)
  • 153화 대형 SUV 강자 혼다 파일럿 "팰리세이드 나와!"

    [오마이뷰] 현대차 한가운데서 시승행사 개최한 혼다의 자신감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 현대자동차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의 호텔이다. 현대기아차의 화성연구소 인근에 위치해 평소 회사의 내·외부 행사가 자주 열린다. 그런데 지난 20일, 이곳에서 혼다코리아(아래 ...
    18.12.22 16:14 ㅣ 최은주(awarehj)
  • 152화 '상남자' 현대차 SUV, 눈속 모랫길도 한숨에 오르다

    [오마이뷰]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직접 타보니

    신차 구매 시 소비자가 5인승이 아닌 7인승 대형 스포츠유틸리티(SUV)를 선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가족을 위해서다. 2열과 3열까지의 넉넉한 공간이 구매 우선순위 첫번째에 위치한다.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이에 해당한...
    18.12.15 16:13 ㅣ 최은주(awarehj)
  • 151화 당신의 '생애 첫차', 뻔한 자동차는 가라

    [오마이뷰] 기아차, K3 GT로 준중형 시장에 새얼굴을 내밀다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현대자동차의 코나 등 소형 스포츠유틸리티(SUV)가 등장하기 전까지 젊은 층의 '생애 첫차'는 대개 준중형 세단이었다. 그 덕분에 현대차 아반떼는 '국민차'로 불릴 수 있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여전히 많이 ...
    18.11.25 19:08 ㅣ 최은주(awarehj)
  • 150화 '1억' 훌쩍넘은 벤츠 신형 CLS, '못생겼다고?'

    [오마이뷰] 3세대 CLS, 겉은 강인하고 속은 섬세했다

    처음은 곧, 기준이 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씨엘에스(CLS)가 그렇다.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처음으로 등장한 4도어(문) 쿠페다. 이후 다른 경쟁 회사들도 같은 차종을 선보였지만, CLS는 해당 시장에서의 굳건한 위치를 이어오고 있다...
    18.11.21 12:14 ㅣ 최은주(awarehj)
  • 149화 도요타의 히든카드, 과연 대형 세단 시장 통할까

    [오마이뷰] 아발론 하이브리드, 연비는 좋은데...반자율주행은 '글쎄'

    데어링(Daring) 아발론. 한국도요타자동차(아래 도요타)가 지난 6일 출시한 대형 세단, 아발론의 캐치프레이즈(선전 문구)다. 대담하다는 의미로, 6년 만에 단행된 완전변경을 한 단어로 잘 나타낸다. 무엇보다 외관의 변화가 과...
    18.11.10 20:26 ㅣ 최은주(awarehj)
  • 148화 혼다의 혁신이 던진 질문 '당신의 차는 탈만합니까'

    [오마이뷰] 42살의 혼다어코드, 주행과 연비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혼다(Honda)'는 참 특이하다. 그들의 출발점은 모터사이클이다. 1948년 창업자인 혼다 소이치로는 오로지 기술개발에만 몰두했다. 일본 천황으로부터 훈장을 받을때도 연구소에서 밤샘 실험을 하다가 작업복 차림으로 달려나갔...
    18.10.30 04:14 ㅣ 김종철(jcsta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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