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1pumd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

공유하기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

흔히 '장애아'라고 하면 '불쌍하다' '안 됐다' 등의 말이 따라붙곤 합니다. 하지만 여기, '행복하다' '네 덕분에 산다'며 미소 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입니다. 사회의 편견을 딛고 한 걸음 한 걸음 사랑으로 사는 그들. <오마이뉴스>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www.miral.org)이 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종료
  • 기사11
  • 구독1
  • 김혜원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10만인클럽 회원 김혜원 (happy4)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1화 "우리 같이 하늘나라 가자... 저 그런 엄마였어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 ⑪] 레녹스가스토 증후군 앓는 정우 엄마 민경희씨

    몇 차례의 경기가 지나고 나니 정우는 지쳐 잠들었다. 잠든 아이를 살며시 안아 드는 엄마. 온몸의 뼈와 근육이 수시로 뻗치는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키우느라 마흔둘에 관절염이 왔다. 왼쪽 팔과 어깨는 장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망가져 차라리 떼어버리고 싶을 만큼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지만 정우 앞에서 통증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
    12.12.05 09:31 ㅣ 김혜원(happy4)
  • 10화 누워서 눈도 못 뜨던 아이, 기적 만들고 있어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⑩] 뇌병변장애아 동욱이 엄마 문은희씨

    사고 전까지 씩씩하게 뛰어 놀던 동욱이. 그러나 사고가 난 뒤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아가 됐다. 뇌병변1급 장애아가 된 것이다. 그때부터 시작된 엄마와 동욱이의 병원생활은 올해로 10년째. 병원 생활이 지긋지긋할만도 하지만 희망이 있기에, 좋아지는 모습이 보이기에 동욱이에 대한 치료를 게을리할 수가 없었다... ...
    12.11.28 15:04 ㅣ 김혜원(happy4)
  • 9화 "ET 같던 내 딸, 기적처럼 살아났어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⑨] 무뇌수두증 앓는 찬송이 부모 이상일·강희숙씨

    ...
    12.11.18 12:08 ㅣ 김혜원(happy4)
  • 8화 "밤 늦도록 아이에게 욕 가르친 엄마, 그게 저예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⑧] 청각장애인 주영이 어머니 남미례씨

    그날 엄마는 눈물을 꾹꾹 눌러 참으며 어린 아들에게 '나쁜 새끼' 'XX놈' 등의 욕을 가르쳤다. '욕'이 무엇인지, 상대편이 '욕'을 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 것인지, 왜 남에게는 욕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밤이 늦도록 가르치고 또 가르쳤다. 그래야 어디 가서 욕먹지 않는 아이가 될 것 같았다. 무시당하지 않는 아이로 자랄 것 같았다. "주영이는 조산아였어요. 22주에서 23주 됐던 것 같은데 갑자기 아이를 낳게 된 거예요. 예정일이 9월이었는데...
    12.11.04 10:14 ㅣ 김혜원(happy4)
  • 7화 "몸이 작다고 뇌도 작은 건 아니에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⑦] 연골무형성증 예인이와 엄마 이선혜씨

    ...
    12.10.24 15:00 ㅣ 김혜원(happy4)
  • 6화 "아이의 자위행위, 당연히 존중해야죠"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⑥] 자폐성 장애아 한결·한길 엄마 우진아씨

    "제가 아는 어머니 중에 한 분은 30대가 넘은 아들을 데리고 한 달에 한두 번 성매매집결지에 찾아가세요. 직업 여성의 도움을 받아 아들의 성적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성매매'라고 비난받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아직은 없으니까요. 2010년 개봉한 영화 <섹스 볼란티어>도 같은 내용이잖아요(관련기사 보기). 당사자가 아니면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엄마라서 그런지 아들의 성적권리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그 어머니가 존경스러워요. ...
    12.10.05 20:52 ㅣ 김혜원(happy4)
  • 5화 "달리는 차에 뛰어든 아이, 이제 커피를 만듭니다"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⑤] '커피프린스' 관태와 어머니 필감려씨

    가만히 있지 못하고 만지고, 엎지르고, 떨어뜨리고, 다치는 아이. 화장대 위에 올려놓은 화장품을 다 쏟아 얼굴에 바르는가 하면 복사기에 얼굴을 대고 복사 버튼을 누르기도 하고, 자동차를 만져보고 싶어 도로에 나가 두 팔 벌려 달려오는 차를 가로막는 아이. 잠시만 눈을 떼면 다치고 망가뜨리고... ...
    12.09.27 14:01 ㅣ 김혜원(happy4)
  • 4화 "두 달동안 남자화장실 간 막내딸... 억장이 무너졌죠"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④] 장애인-비장애인 함께사는 세상을 꿈꾸는 황보석씨 부부

    ...
    12.09.18 21:05 ㅣ 김혜원(happy4)
  • 3화 "인생을 왜 이 아이한테 올인하는지 아세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 ③] '서번트 증후군' 세준에게 모든 것 바친 윤혜선씨

    "세준이가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재미있어요. 모든 그림은 코부터 시작하고요. 지우개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한 번에 완성해요. 시작하면 3~4시간씩 집중하는데 완성하지 못하면 불안해서 잠도 이루지 못해요. 자라고 야단치면 자는 척하고 있다가 몰래 나와 다시 그림을 그릴 정도예요. 그림을 그리고 있는 동안 세준이는 장애아가 아니에요. 장애는 사라지고 재능만 드러나는 순간이죠."...
    12.09.14 14:40 ㅣ 김혜원(happy4)
  • 2화 "엄마 꼬집던 아이... 같이 죽을 생각도 했죠"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②] 자폐성 장애아 영규 엄마의 외사랑

    몸집은 스물한 살 청년이지만 정신은 자라지 않고 서너 살 언저리에 머물러 있는 아이. 자기 안에 갇혀 그 무엇과도 소통하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 영규는 세 살 무렵 자폐성장애 1급 진단을 받은 중증 장폐장애인이다. ...
    12.08.29 09:18 ㅣ 김혜원(happy4)
  • 1화 "우리가 앉던 자리 싹싹 터는데, 정말 슬펐어요"

    [장애아 부모로 산다는 것①] 뇌성마비 장애인 현호 엄마 박향숙씨

    ...
    12.08.24 10:11 ㅣ 김혜원(happy4)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