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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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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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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

귀농귀촌 인구가 매년 최고치를 기록중입니다. 2012년 상반기 귀농귀촌인구는 8706가구 1만7745명에 이릅니다. 이들은 왜 도시를 떠나 시골로 향하는 것일까요? 귀농귀촌인 절반 이상은 4050세대이지만 2030 세대의 귀농귀촌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생태적 삶'을 살고자 귀농을 결심하는 이들도 많지만, 상당수는 자영업에 실패하거나 명퇴를 당했거나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어야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귀농귀촌의 리얼스토리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개인의 선택 차원을 떠나 뚜렷한 사회현상이 되어버린 귀농귀촌에 대한 실질적인 사회적 뒷받침이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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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화 "여기 오면 돈 3천만원씩 줍니다, 단..."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⑫] 귀농 1번지 강진을 택한 사람들

    ...
    12.12.26 15:50 ㅣ 정미경(kjmk)
  • 11화 공지영 책에 소개된 제 고향, 실상은 이렇습니다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⑪] 서울내기 아내와 귀향한 사연

    ...
    12.12.24 18:20 ㅣ 배만호(letter4you)
  • 10화 연봉 3백만원짜리 요직, 저는 차차기를 노립니다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⑩] 외지인이 진짜 '마을사람' 되는 방법

    이렇게 여러차례 권유를 받으니 조용하던 마음에 권력의지가 조금씩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차기는 아니더라도 차차기는 노려볼까 흑심을 품기 시작한 것. 이래서 다들 여의도를 기웃거리나 보다. 그러나 나는 섣불리 나설 만큼 어리석지는 않다......
    12.12.21 15:35 ㅣ 서재호(seojaeho)
  • 9화 내가 성공한 귀농인? 나처럼 되지 마시라

    [귀농에 관한 오해와 진실⑨] 아쉬움 남는 귀농 6년..."귀농도 순서가 있다"

    또 한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가을걷이가 끝난 시골은 코앞에 닥친 겨울을 나기 위해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 집집마다 김장하는 손길이 교차한다. 길고 긴 겨울, 집안에 바람 들어 오는 구석은 없는 지, 각종 보일러 점검에 기름, 연탄, 땔감 준비로 부산하다......
    12.12.10 12:39 ㅣ 이종락(pendam)
  • 8화 새벽 5시는 일하는 시간... '까칠하면' 오지마라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⑧] 귀농귀촌종합센터가 조언하는 '5가지'

    농촌에서 새벽 5시는 잠자는 시간이 아니라, 일하는 시간이다. 도시생활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빨리 농촌생활에 적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이웃과 담을 쌓고 지내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한다... ...
    12.12.03 09:48 ㅣ 김한영(hany21)
  • 7화 귀농하면 빚더미? 전 이렇게 극복했어요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⑦] 귀농 성공 비결, 여기 있습니다

    ...
    12.11.29 21:42 ㅣ 오창균(ockhh)
  • 6화 '그림같은 내집' 가슴 벅찼지만... 5년째 짓고 있어요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⑥] 귀촌 7년차가 말하는 적응 노하우

    그냥 흘러가는 구름마냥 사람 만나 이야기 나누며 느리고 천천히 어슬렁거리는 일이 지속되었다. '저 놈 여기 와서 뭐하는 거여' '마당에 풀 좀 봐' '개는 먹지도 않을 것 같은데 세 마리씩이나 키우고' 등의 말이 돌아... ...
    12.11.29 12:08 ㅣ 임준연(withsj)
  • 5화 "저 마누라한테 이혼당해 온 거 아닙니다"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⑤] 친구의 귀농이 고향에 몰고온 충격

    ...
    12.11.24 14:19 ㅣ 정미경(kjmk)
  • 4화 맘 맞는 사람끼리 집단귀촌...환영받지 못했어요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④] 집단귀촌 정착지 괴산 '미루마을' 가보니

    ...
    12.11.19 15:03 ㅣ 임윤수(zzzohmy)
  • 3화 귀농초보 월수입 최대 50만원...그래도 할래?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③] 농림부 귀농귀촌의 꿈, 믿지 마십시오

    ...
    12.11.15 15:47 ㅣ 장지혜(jjh9407)
  • 2화 소박하게 살려고 귀농했는데...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②] '귀농푸어'가 되어버린 김씨 이야기

    독립적으로 농사일을 시작한 김씨 부부는 인터넷카페를 통해 알게 된 도시민들과 지인들에게 농산물 직거래를 하게 됐다. 많게는 한 달에 40~50가구에 정기적으로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다. 부족한 농산물은 지역의 특산물과 농산물을 받아서 보내기도 하고, 두부와 된장 만들기 같은 체험을 진행하기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숨통이 트이는가 싶었다. 그러나 호사다마였다.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한 것이다. 김씨가 허가 없이 된장을 판매한다며 군청으로 식품위생법 위반 고발장이 접수됐다. 공무원이 집에 다녀가고 법조항의 압박을 받게 되자 김씨 부부는 허탈감을 넘어 분노했지만, 현실은 가난한 귀농인을 변호해 주지 않았다. 이후 경찰 조사를 거쳐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지만 그 후로 직거래는 중단되었다. 이후부터 김씨는 산림벌목을 하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여 일을 하고 있다......
    12.11.12 15:59 ㅣ 오창균(ockhh)
  • 1화 낭만적인 귀촌? 적나라한 현실을 보여주마

    [귀농에 관한 환상과 진실①] 3년차가 들려주는 노하우

    ...
    12.11.09 09:33 ㅣ 임병도(im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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