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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또는 사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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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또는 사주이야기

길거리를 지다다 보면 '내경'같은 천재는 아니라도 여기저기 '관상'을 보는 이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간혹 그들에게 '내 운명은 어떨지' 물어보고 싶은 유혹도 느끼곤 합니다. 어느 새 앞에서 얼굴을 내밀고, 생년월일을 말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00% 믿을 수도 없고, 믿지 않자니 귀가 솔깃한 '관상'이야기. 여러분도 그런 경험 한 번씩은 있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기사공모 '관상, 내 얼굴이야기'. 타로와 사주에 얽힌 이야기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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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화 궁합도 안 보고 결혼한 남편, 주역 공부는 왜?

    [공모- 관상이야기] 달라진 남편, 아이들 궁합은 꼭 보겠단다

    ...
    13.11.27 11:44 ㅣ 강정민(ho089)
  • 11화 "좋은 기 다 빨아먹는 그놈, 당장 헤어져"

    [공모-관상이야기] 점 맹신하는 엄마 때문에 괴로운 우리 자매

    언니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었다. 다행히 언니의 남자친구는 언니와 궁합이 좋아 잠잠했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졌다. 대학 졸업 후 안정적으로 회사생활을 하고 있던 언니가 갑자기 유학을 가겠다고 폭탄선언을 한 것이다. 평소 공부에 대해 미련이 많았던 언니는 여러 번 고심한 끝에 유학행을 결정한 듯했다. 엄마는 서울 곳곳의 용하다는 점집은 다 찾아다니며 언니의 유학문제를 물었다....
    13.11.26 13:55 ㅣ 남기인(kissess77)
  • 10화 "무당 될 팔자군요" 한 마디에 술값이 공짜

    [공모-관상이야기] 섣부른 장난으로 점쟁이 돼버린 사연

    혹시 무당들이 굿하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울긋불긋한 무복을 입고 손에는 딸랑거리는 무당방울과 부채를 들고 시퍼런 작두 위에서 겅충겅충 춤을 춥니다. 무당방울은 7개나 12개이고 부채에는 칠성님과 같은 신령이 그려져 있습니다. 무복도 종류가 많습니다. 대개는 옛날 장군이나 별감들이 입던 복장이지만 용왕이나 선녀, 산신령 등의 복장도 있습니다. 그 희한한 소품이며 복장 등은 어디서 구할까요? 제가 사회 생활을 처음 했던 곳이 바로 그런 무구들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13.11.24 11:58 ㅣ 신경호(doomul)
  • 9화 깨알같은 사주풀이... 제 이름에서 할아버지를 느낍니다

    [공모- 관상이야기] 꽃미남 로맨티스트 외할아버지 이야기

    ...
    13.11.23 12:25 ㅣ 이상미(qkstkak)
  • 8화 입술에 연필 물고, 귓볼엔 빨래집게를... 왜?

    [공모- 관상이야기] 경직된 얼굴때문에 눈뜬 또 하나의 세상

    ...
    13.11.19 12:08 ㅣ 이영미(organ)
  • 7화 유일한 전라도 출신 합격자... 비결은 관상?

    [공모-관상] 사무실에 부적 붙이던 사장님... 결국 사표 썼습니다

    ...
    13.11.16 16:58 ㅣ 김학용(taelim)
  • 6화 '대박' 맞은 이가 추천한 사주집... 가려다 말았습니다

    [공모-관상] 이젠 피하기 보다는 당당히 맞서렵니다

    ...
    13.11.16 14:06 ㅣ 정순옥(jso6110)
  • 5화 육두문자 날리는 스님에게 본 관상... 이걸 믿어, 말어?

    [공모-관상이야기] "언론 직업으로 밥 먹고 살려고 한다"고 물었더니...

    ...
    13.11.15 09:12 ㅣ 심명남(21ohmynews)
  • 4화 "마흔 전에 운전하면 죽는다" 귀신 같던 예언

    [공모 - 관상이야기] 보살님의 당부... 저는 잘 지켰습니다

    어느날 저녁, 어머님께서 우리 삼형제를 데리고 보살님 집을 방문했을 때였습니다. 보살님은 갑자기 내게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어머님은 "그래요?"하면서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아마 가난한 살림에 차가 생길 리도 없거니와, 운전은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일 겁니다....
    13.11.09 12:05 ㅣ 신광태(naul)
  • 3화 내게 온다던 '믿기지 않는 행운'은 사실...

    [공모-관상 또는 사주이야기] 타로점 믿고 로또에 빠졌다 폐인될 뻔

    ...
    13.11.04 08:20 ㅣ 박정훈(friday76)
  • 2화 이런 얼굴, '마흔' 넘으면 잘 풀린답니다

    [공모-관상] 예언 같았던 할머니 말씀, 내 인생에 힘이 되다

    할머니께서는 밑도 끝도 없이 내게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 "우리 은균이는 나이 마흔이 되면 잘 풀릴 상이야. 그전에 힘든 일들이 적지 않겠지만…." 어린 마음에 혹시나 해서 왜 그렇냐고 물은 적이 있다. 언젠가는 그 힘든 일들이 무엇이냐며 대답을 채근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할머니께서는 역시 알지 못할 미소만 살짝 띨 뿐......
    13.11.03 13:51 ㅣ 정은균(jek1015)
  • 1화 귓속말로 몸 흔들라고 해서 했더니... 신들렸다고?

    [응모- 관상 또는 사주이야기] 사는 게 답답해 찾아갔던 점집들, 아무 소용없었다

    ...
    13.10.27 19:11 ㅣ 변창기(byun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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