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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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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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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이야기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요즘. 겨울이 한발 더 가까이 오긴 했나봅니다. 지난 7일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었습니다. 겨울과 함께 시작된 것이 있는데요. 바로 '김장철'입니다. 입동을 전후해 담근 김치가 맛이 좋다죠. 이맘때쯤 엄마들은 분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적게는 수 십 포기에서 많게는 100포기 이상 김치를 담그고 나면 그야말로 '파김치'가 되기 일쑤입니다. 김장이 끝난 뒤 며칠을 끙끙 앓는 일도 다반사. 매년 피하고 싶지만, 전 국민의 대표적인 '월동 준비'이다 보니 어김없이 돌아오죠. 김장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들도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결혼하고서 처음으로 어설픈 실력으로 시댁 김장을 도왔던 이야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달려들어 후다닥 해치우는 우리 집 풍경까지... 김장과 관련된 이야기는 무엇이든 좋습니다. 좋은 기사를 써주신 분들에게 4인 가족 김장 재료비(17만4000원, 전통시장 기준)를 상금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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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화 부끄러웠던 동생에게 '엄마'를 보냈습니다

    [공모-김장] "누나가 한 김장이면 엄마 맛이 나겠죠?"... 갑자기 눈물이 났다

    ...
    13.12.11 10:45 ㅣ 이승숙(onlee9)
  • 21화 이제 막 배추 뽑았는데, 눈에 실핏줄이 터지다니...

    [기사공모-김장] 김장,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요

    ...
    13.12.10 20:12 ㅣ 김윤희(oddodd)
  • 20화 반팔에 슬리퍼 신고... 우리들만의 김장축제

    실상사 작은 학교의 김장풍경

    ...
    13.12.10 11:35 ㅣ 이진순(whynotjs)
  • 19화 "처가 김치 맛있네" 아내 얼굴엔 환한 아우라

    [공모- 김장이야기] 처가 김치, 시댁 김치 맛 비교하던 남편의 참회

    ...
    13.12.09 20:22 ㅣ 육근성(toutplus)
  • 18화 세비야 김장하던 날

    ...
    13.12.09 11:16 ㅣ 홍은(redwhal)
  • 17화 "내 딸 줄 수 없다"던 장모님...섭섭했습니다

    [공모- 김장] 19년째 김장김치로 사위사랑 표현하시는 장모님

    ...
    13.12.09 10:25 ㅣ 심명남(21ohmynews)
  • 16화 가수 안치환씨와 만든 김장... 그 맛은?

    [공모 - 김장] 시인과 가수가 버무린 김장김치

    ...
    13.12.09 10:11 ㅣ 이승숙(onlee9)
  • 15화 김장으로 새겨지는 기억

    ...
    13.12.08 20:06 ㅣ 정순옥(jso6110)
  • 14화 사돈 내외와 함께 한 김장, 며늘아가 얼굴이...

    [공모-김장] 힘들고 어렵다는 김장, 축제처럼 끝냈어요

    ...
    13.12.05 14:44 ㅣ 전갑남(jun5417)
  • 13화 김장 200포기, 우린 항아리에 묻었어요

    [공모-김장] 김장, 아내만 담그라는 법 있나요

    ...
    13.12.02 10:24 ㅣ 김동수(kimds6671)
  • 12화 "너네 집 김치공장 하니?"

    [공모- 김장이야기] 올해도 200포기, 3일에 걸쳐 김장했어요

    ...
    13.11.29 16:11 ㅣ 안소윤(angela1416)
  • 11화 산야초 효소에 돼지감자... 이런 김치 보셨나요

    [공모-김장이야기]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김치만들기

    ...
    13.11.29 10:08 ㅣ 강미애(ass1379)
  • 10화 일주일만에 김치 3종세트 담그기, 어렵지 않아요

    [공모-김장이야기] 엄마 도움 없이 혼자하는 김장

    ...
    13.11.27 14:13 ㅣ 문세경(mskchan)
  • 9화 한중 합작으로 만든 김치, 더 맛있어요~

    [공모-김장이야기] 중국인 대학원생들, 한국 김장을 배우다

    ...
    13.11.27 10:30 ㅣ 나영준(nsdream)
  • 8화 "김장철 대목"이라던 한의사가 한숨 쉰 까닭

    [공모-김장이야기] 부모님의 김장 날, 젊음의 허리를 빌려드리자

    진료를 마치고 나오며 핸드폰을 꺼냈다. 친정 엄마와 시어머님께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이 끔찍한 허리디스크의 고통을 두 어머니께선 절대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러다 그만두었다. 주부로 살아온 지난 세월, 매년 김장을 하셨던 분들이다......
    13.11.25 16:39 ㅣ 전소현(xena0224)
  • 7화 '칠남매' 김장, 전국에 퍼졌으면 좋겠어요

    [공모-김장이야기] 형제들이 매년 모여 김장을 하는 이유

    ...
    13.11.22 17:55 ㅣ 김현자(ananhj)
  • 6화 나도 절인배추 사서 김장하고 싶다, 제에발~

    [공모-김장이야기] 내년에는 얼마나 더 힘들까

    ...
    13.11.21 12:23 ㅣ 정현순(jhs3376)
  • 5화 "어머니, 김장 100포기를 어떻게 하셨어요?"

    [공모-김장] 팥죽과 함께 먹던 동치미 국물, 잊을 수 없네요

    ...
    13.11.17 19:38 ㅣ 변창기(byun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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