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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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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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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 권리

건강세상네트워크 빈곤층건강권사업단에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건강권에 대한 실태를 살펴보는 '가난한 사람들도 건강하게 살 권리가 있다'라는 주제로 기획연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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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화 송파 세 모녀의 죽음, 이러면 또 생긴다

    [건강할 권리⑨ 마지막] 가난한 이들이 기댈 수 있는 사회보장제도가 필요한 이유

    ...
    14.06.24 11:45 ㅣ 건강세상네트워크(konkang21)
  • 8화 "암 치료도 포기했는데, 딸 급식통장까지 가압류"

    [건강할 권리⑧]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 건강보험료 체납자의 현실

    ...
    14.05.30 08:34 ㅣ 김정숙(human14)
  • 7화 대장암 걸린 윤씨, 치료 포기하는 이유가...

    [건강할 권리⑦]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의료비 지원, 의료사각지대·의료안전망 시급

    ...
    14.05.22 14:35 ㅣ 김정숙(human14)
  • 6화 세 모녀 죽음 재발 막겠다? 근데 방법이 좀

    [건강할권리⑥] 빈곤층도 포괄하지 못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
    14.05.02 10:52 ㅣ 김정숙(human14)
  • 5화 경찰이 지목한 '전과 94범의 주폭', 알고 봤더니...

    [건강할 권리⑤] 가난한 사람들의 담배와 술, 혀만 찰 일이 아닌 이유

    이곳에 거주하는 남성들의 흡연율은 66.1%였다. 전국 조사치에 비해 20% 이상 높은 수치이다. 이는 사실상 1990년대 후반의 흡연률과 맞먹는 것으로,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담배 사용이 꾸준하게 감소하는 가운데... ...
    14.04.23 14:29 ㅣ 김정숙(human14)
  • 4화 두 딸 두고 10년째 노숙... 거리에서 죽을까 무서워

    [건강할권리④] 서울시 홈리스들 매년 10분의 1 사망... 의료보장 시급

    이들 부부에게 불행이 시작된 것은 가게가 있던 시장이 재개발로 헐리면서 부터다. 설상가상으로 그 시점에 남편은 간암 판정을 받았다. 어렵게 일궈온 모든 재산이 순식간에 고액의 병원비로 고스란히 들어갔다. 남편을 살려보려고 암에 좋다는 것은 비싸도 모두 사들였던 A씨는 평생을 모아 장만한 집을 팔고 전세에서......
    14.04.14 08:26 ㅣ 김정숙(human14)
  • 3화 결핵은 죽을 병 아닌데... 이것 때문에 죽는다

    [건강할 권리③] 빈곤과 결핵의 관계... '강제입원'은 답이 아니다

    결핵은 치료할 수 있는 병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언론에서 결핵은 공포의 질병으로 다뤄진다. 다시 강조하고 싶다. 결핵은 치료 가능한 병이다. 다만, 특정한 조건이 성립되는 상황에서 결핵은 개인과 사회에 큰 고통을 안겨줄 뿐이다. ...
    14.03.26 18:56 ㅣ 김정숙(human14)
  • 2화 생선 썩는 내 난다던 곳... 사람이 죽었다

    [건강할 권리 ②] 가족 관계 끊게 만드는 제도... 고독사만 는다

    고독사의 이면에는 '단절'이 있다. 사회와의 단절, 가족과의 단절. 빈곤은 이러한 단절을 촉진한다. 실제 쪽방 주민의 대부분이 가족해체를 경험했는데, 지난 2012년에 진행된 동자동 쪽방 주민의 건강권 실태조사를 보면, 주민의 66.7%가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연락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가장 기초인 가족 관계에서조차 ...
    14.03.21 14:04 ㅣ 김정숙(human14)
  • 1화 쪽방촌 찾은 박근혜, 이럴거면 김씨 손 왜 잡았나

    [건강할 권리 ①] 빈곤층 죽음 행렬... 지금이라도 정책 바꿔야

    최근 서울의 한 지하 월세방에서 생활고를 비관한 세 모녀가 마지막 월세와 공과금 70만 원이 담긴 하얀 종이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소식을 듣고 많은 국민은 우리 사회의 열악한 복지체계와 허술한 사회 안전망이 세 모녀를 죽음으로 몰아갔다며 이들의 죽음을 애도했다. ...
    14.03.12 20:26 ㅣ 김정숙(human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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