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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화 OO방송 OOO 기자, 나는 아직 그가 두렵다

    [공모-더러운 이야기] 기자의 '더러운 위세', 아직도 못 잊어

    화나고 짜증나고, 우울한 기분으로 다시 서울로 향했다. 가는 도중 우리 둘 다 아무 얘기도 안 하고, 라디오도 틀지 않았다. 사고 차량은 이미 견인된 후라, 대물 담당 직원은 파손 상태를 구경도 못 했으니 괜히 헛고생이었다...
    14.08.16 13:51 ㅣ 윤석환(camel2)
  • 16화 "카레라이스 다 먹어요"... 잊을 수 없는 수녀님의 호통

    [공모-더러운 이야기] '더러움'은 마음에 있더라

    수련 수녀님의 날카로운 눈빛과 매몰찬 목소리에 흠칫 놀란 나는 놓았던 수저를 얼른 집어들었다. 마지못해 그 음식을 비운긴 했다. 그런데 속이 원하지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어서인지, 위에서 거부 반응이 시작돼 음식물이 목구멍으로 다시 나왔다. 나는 입을 막고 화장실로 달려가 변기에 먹은 모든 것을 다 토했다....
    14.08.13 18:42 ㅣ 강미애(ass1379)
  • 15화 욕심이 낳은 더러움

    ...
    14.08.11 10:07 ㅣ 정순옥(jso6110)
  • 14화 버스에 터진 '돼지밥' 폭탄... 그때 난 열두살이었다

    [공모-더러운 이야기] 나는 어떻게 더러운 것에 단련되었나

    시골 길을 쌩쌩 달리던 버스는 갑자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리막길에서 급정거를 해버렸다. 어, 이러면 안 되는데…. 순간 몸이 기우뚱하는 찰나, 그만 돼지밥의 손잡이를 놓치고 말았다. 양동이에 담긴 돼지밥은 바닥에 엎질러져 이미 버스는 돼지우리나...
    14.08.09 20:13 ㅣ 김학용(taelim)
  • 13화 "캬악~" 검사 앞에서도 멈출 수 없었던 가래소리

    [공모 - 더러운 이야기] 소리는 요란했지만, 결코 뱉지 않던 가래

    ...
    14.08.09 16:50 ㅣ 박석철(sisa)
  • 12화 매일 싸는 똥... 다만 그날은 달랐다

    [공모 - 더러운 이야기] 똥천지

    ...
    14.08.09 15:46 ㅣ 강정민(ho089)
  • 11화 종아리에 착지한 그 아저씨의 그 '가래'

    [공모 - 더러운 이야기] 가래 트라우마 생긴 사연

    헉. 하마터면 버스 안에서 크게 소리를 지를 뻔했다. 종아리 중간쯤 '노오란 가래'가 착 붙어 있는 것 아닌가. 속은 울렁거렸고 다리가 간지러워졌다. 병균 덩어리가 다리를 스멀스멀 파먹고 있는 것 같아 빨리 가래를 닦아내고 싶었다. 아무리 주머니를 뒤져봐도...
    14.08.09 14:22 ㅣ 이주현(nenina)
  • 10화 변기에 들어간 치아 두 개... 이렇게 찾았다

    [공모-더러운 이야기] 훈장처럼 달고 다니는 변기 속 내 이빨

    나는 변기를 뒤지기 시작했다. 더러운 것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내림 물이 닿지 않은 변기 윗부분에 붙어 있는 대변 흔적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내가 토해낸 음식인데 뭐 어떠랴 하는 자위의 생각을 하며 몇 분을 뒤진 끝에 음식물 속에 섞여 있는 나의 이빨을 찾아낼 수 있었다. ...
    14.08.07 18:43 ㅣ 이명재(lmj2284)
  • 9화 변기 하나로 둘이... 내 생애 최악의 화장실 굴욕

    [공모-더러운 이야기]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달고 사는 나

    화장실에 도착했다. 남자용 1칸 여자용 한 칸이다. 남자용 문을 두들겼다. '똑똑' 안에서 응답이 왔다. 염치불구하고 여자용 앞에 섰다. '똑똑' 노크를 보냈다. 안에서 답이 왔다. 있다는 것이다. 다시 남자용 앞으로 돌아왔다. 다리가 꼬인다. 10초가 10분 같다. 30초나 흘렀을까? 다시 노크를......
    14.08.02 20:12 ㅣ 이정근(ensagas)
  • 8화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 '세종대왕' 구하려다...

    [공모- 더러운 이야기] 만원 때문에 펑펑 울었다

    ...
    14.07.28 08:31 ㅣ 김윤희(oddodd)
  • 7화 방귀만 뀌려 했을 뿐인데... '쌌다'

    [공모-더러운 이야기] 나의 장염 투쟁기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건 나 자신이었다. 바지에 설사를 묻힌 것을 들키지 않아야 하는데, 그렇다고 교복 바지를 갈아입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걸 어찌해야 하나. 참으로 민망하고 답답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
    14.07.26 20:26 ㅣ 윤성환(hansa84)
  • 6화 기름만 넣는 줄 알았는데, 이런 일도 해야 하나요?

    [공모- 더러운 이야기] 화장실 청소에 음식물 쓰레기도... 주유원의 세계

    ...
    14.07.25 08:50 ㅣ 변창기(byun21c)
  • 5화 반찬 지키기 위해 내 도시락에 침 뱉다

    [공모- 더러운 이야기] 더럽지 않았던 고등학교 점심시간의 추억

    ...
    14.07.24 19:18 ㅣ 이경운(eco7317)
  • 4화 우리는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나라에서 산다

    [공모- 더러운 이야기] 구린 냄새 나는 3가지

    ...
    14.07.23 17:13 ㅣ 홍경석(hks007)
  • 3화 쓰레기와 오물보다 더럽고 위험한 것들

    [공모 - 더러운 이야기] 사람들의 입에서 향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
    14.07.22 15:24 ㅣ 이영미(organ)
  • 2화 큰딸의 배내똥, 이렇게도 예쁠 수 있다니!

    [공모 - 더러운 이야기] 외할머니와 큰딸의 똥을 통해 사랑을 배웠습니다

    ...
    14.07.21 14:55 ㅣ 정은균(jek1015)
  • 1화 한밤중 청천벽력 "너한테서 마늘냄새 나!"

    [공모 - 더러운 이야기]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진 '냄새 소동'

    ...
    14.07.20 18:26 ㅣ 최하나(lastchristma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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