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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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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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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

대강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큰빗이끼벌레와 녹조가 창궐하고 있는 4대강. 어느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채, 환경오염, 예산 낭비 등 부작용만 속출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4대강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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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화 4대강 현실 왜곡하는 조중동, 여전하네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⑦] 사설·칼럼 통해 본 주류언론의 역할

    세월호 참사 발생 뒤 일부 언론들은 본질과 관계없는 엉뚱한 문제에 초점을 맞춰 기사를 쏟아냈다. 세월호 유가족과 그들을 지지하는 이들의 신상을 터는 것도 모자라, 그들을 국가를 흔들려는 전문 시위꾼들로&nb...
    14.09.12 11:55 ㅣ 이철재(ecocinema)
  • 6화 "22조 수업료 치른 4대강 사업, 싱크홀도 그냥 두면..."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⑥] '4대강 저격수'로 6년 활동한 박창근 교수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 저격수 역할을 자청한 학자가 있다. 지난 2011년 1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정원이 자신의 연구용역을 뒷조사하고, 4대강 사업 반대활동을 하던 ...
    14.09.03 08:41 ㅣ 김종술(e-2580)
  • 5화 녹조는 폭염 탓, 물고기 떼죽음은 미스터리?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⑤] 4대강을 '재자연화' 해야 하는 이유

    존 트라볼타의 얼굴이 정면으로 보이는 포스터로 유명한 1998년의 영화 <시빌 액션>은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실제 일어났던, 주민들과 대기업 사이의 민사 환경소송 사건을 다룬 영화다. 영화는 1...
    14.09.01 19:00 ㅣ 환경운동연합(greennote)
  • 4화 MB의 4대강사업, 박근혜의 세월호... 닮았다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④] 결국 하세월 보내고 만 4대강조사평가위원회

    프란치스코 교황 앞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중립을 지켜야 하니 세월호 리본을 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자 교황은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을 지킬 수는 없다"며 세월호 참사로 홧병 든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
    14.08.29 14:25 ㅣ 환경운동연합(greennote)
  • 3화 박정희때 시작된 댐 광풍... 박 대통령 난감하겠네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③] 대형 댐 폐해 다룬 <댐네이션> 통해 본 4대강의 미래

    "왔노라. 보았노라. 정복당했노라" 1935년 9월 30일 미국의 제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완공을 앞둔 후버댐을 두고 위와 같이 말했다. 후버댐은 미국 애리조나와 네바다주 사이를 ...
    14.08.27 12:04 ㅣ 이철재(ecocinema)
  • 2화 4대강 때문에 빚더미? 뻔뻔한 수자원공사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②] 수자원공사의 8조원 재정 지원 요구에 부쳐

    지난 2009년 9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결정한 바에 따라 수공의 부채 발행이 이루어졌다. 이는 국가가 직접 빚을 내지 않았을 뿐, 사실상 대리한 것과 같다. 국책사업으로 수공에 전가된 부채가 결국 직접 부채 요인으로 돌아온 것이다. 수공의 재정지원 요구는...
    14.08.11 11:33 ㅣ 정창수(jar)
  • 1화 큰빗이끼벌레에 놀라 과거는 잊으셨나봐요

    [위기의 4대강, 어디로 가나①] 쌍수 들어 환영하던 지역언론, 태도 돌변

    '단군 이래 최대 토목공사'로 불렸던 4대강 사업. 기획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불과 3년이 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전광석화처럼 진행됐다. 지역언론들도 MB정부의 달콤한 4대강 홍보자료와 4대강 광고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며 꼬리......
    14.07.25 15:11 ㅣ 박주현(par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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