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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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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한 선배께서 제게 말하시더군요. "네가 겪을 멘붕, 아직 많이 남았다"고요. 그래서 듣고자합니다. 나와 비슷한 또다른 '장그래'에게, 또 장그래'였던' 수많은 선배들께 당신들의 '멘붕'과 그 애환을 청합니다. 겪으셨던 에피소드들을 편하게 풀어주시면 됩니다. 혼자 아파하지 마시고, 우리 함께 나눠요. 장그래에게 동기 안영이와 오 과장, 김대리가 있듯이 말이에요. 우수작으로 선정된 분께는 소정의 상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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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가게 수입 50만원 메우려다 고생만 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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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나도 장그래였다] IMF 외환위기, 힘들어진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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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12 14:51 ㅣ 오창균(ock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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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 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16주간의 행복... 시간강사라 서럽다

    예상치 못한 돈이 약 50만원 정도 들어와 있어 그 입출내역을 확인해 보니, 지난 몇 년 간, 3월 중순 이맘때마다 내게 50만원을 입금해 주었던 익숙했던 그 이름이다. "포상금" 2013년에도 U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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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용기도 아닌 이것이야 말로 20대 특권이다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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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11 16:27 ㅣ 오혜경(atti49)
  • 5화"다음엔 자살할 겁니다"... 2002년 그 분께 사죄합니다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채권회수율 1위'의 사회 초년생, 그게 나였다

    tvN 드라마 <미생> 15회를 보면 오 차장의 테스트로 장그래와 장백기가 물건을 파는 장면이 나온다. 그 둘이 지인들의 회사에 찾아가 부탁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 나의 모습이 오버랩됐다. 나도 영락없이 ...
    14.12.08 15:03 ㅣ 박정훈(friday76)
  • 4화사표 낸 지 6일만에... 내 발로 다시 출근했다

    [공모-나도 장그래였다] 잇단 결재 거부... 사표까지 냈던 그 시절

    "당신 표정이 왜 그래?""사실 나 오늘 사표 냈어!" 이미 예감을 한 걸까. 아내는 안고 있던 딸아이의 얼굴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더니 밖으로 나갔다. '우린 이제 뭐 먹고 살아야 하냐?' 내...
    14.12.07 15:27 ㅣ 신광태(naul)
  • 3화"니들이 뭔데"... 회사 뒤흔든 강남 사모님의 분노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사표 쓰고 싶게 하는 블랙리스트 고객

    몇 해 전 경기도 수원에 사는 평범한 아줌마가 운 좋게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회사에 입사했다. 그곳에서 가장 놀란 건, 저마다 명품을 걸치고 운전기사와 가정부를 대동하는 '사모님'들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이었다....
    14.11.19 10:25 ㅣ 손연진(anshon2)
  • 2화장그래는 바둑을, 나는 만화를 포기했다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장그래에게 느끼는 동병상련의 아픔

    "바둑에서 집이 두 개 이상 있어야 '살아있다'라고 합니다. 두 개 이상의 집을 갖기 위해, 평생을 힘겹게 살아가지만 두 집 내고 안정을 꾀하기란 만만치 않습니다. 겨우겨우 돌 하나 더 잇는 삶이 어느덧 뒤돌아보...
    14.11.18 14:22 ㅣ 김준수(deckey)
  • 1화나는 늙고 독특한 '장그래'였다

    [공모-그래, 나도 장그래였다] 입사 6년 만에 정규직이 되다

    오랜만에 띠동갑 12살 아래의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샘! 우리가 만난 지 올해 벌써 20년이에요! 밥먹어야지요." 연락이 온 친구는 한때 전업서예작가로 활동하던 나의 30대 생활을 45분 다...
    14.11.14 16:29 ㅣ 이영미(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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