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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짠돌이라 부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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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짠돌이라 부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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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짠돌이라 부르지 마

팍팍한 세상,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 주머니 사정, 아등바등 버티고 살자니 자의 반 타의 반 짠돌이가 되는 수밖에 없죠. 허리띠 졸라 매고 또 졸라 매며 살아온 여러분의 ‘짠돌이(짠순이)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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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화 '데이트 통장'으로도 모자라서... 결국 이렇게 됐어요

    [공모-짠돌이라 부르지마] 우리들만의 기프티콘 활용법

    대학생들의 연애는 가난하기 마련이다. 알바 혹은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터라 상대방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나면 주머니를 꽉 조여매야 하는 일이 다반사. 그런 면에서 남자친구는 조금 특별했다. 기프티콘으로 하...
    15.01.07 14:19 ㅣ 한가람(rkfka4964)
  • 8화 월 25만원으로 '비자금' 만들기, 가능합니다

    '안주고 안 받기 운동'으로 시작한 나의 '짠돌이 인생'

    나는 30년 넘게 해오던 가게를 그만두고 백수가 된 2002년 아내에게 매월 용돈으로 5만 원씩 받다가 담배를 끊은 2004년부터 3만 원씩 받았다. 밥을 해먹기 시작한 2007년 20만 원으로 대폭 인상됐고,...
    15.01.06 14:18 ㅣ 조종안(chongani)
  • 7화 "슬리퍼를 꿰매? 엄마 좀 이러지 마요"

    짠돌이 부부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엄마, 뭐하세요?""응, 슬리퍼가 뜯어져서." 등 뒤에서 들려오는 아이의 목소리에 나는 무심하게 대답했다. "슬리퍼? 엄마~~~~." 어느새 내 옆으로 다가온 아이의 놀란 목소리에 ...
    15.01.05 18:51 ㅣ 정순옥(jso6110)
  • 6화 한 달 내내 일했는데, 잔고는 '0원'... "친구 연락 피해요"

    [공모- 짠돌이라 부르지마] 들어는 보았니? 무급인턴

    ㄷ "요즘은 일부러 친구들 연락을 피해요. 돈 없어서 못 만난다는 소리는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으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했는데 돈도 한 푼 못 받고. 버스비하고 식비 때문에 오히려 모은 돈 까먹고 ...
    15.01.02 11:12 ㅣ 변효선(gytjs4787)
  • 5화 후배 만나면 손 '덜덜'... 나만 이렇게 사나요

    [공모-짠돌이라 부르지 마] 고졸의 무스펙 비정규 노동자가 사는 법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누적된다. 쇼핑을 하면서 적립카드도 안 만드는 사람인데, 이런 것들은 내 의도와 다르게 하루하루 '적립'되기만 한다. 그것은 바로 내가 비정규직 감정...
    14.12.30 08:30 ㅣ 김준수(deckey)
  • 4화 아내 대출로 전셋집 마련... 이런 치과의사도 있다

    [공모-짠돌이라 부르지 마] 빚밖에 없던 나와 결혼한 아내, 이렇게 변했다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내 모든 게 다 달라졌어요~~' 윤종신의 '환생'이라는 노래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생산되는 신랑과 신부, 그런 결혼식 말고, 뭐 좀 기억에 남을 만한 결혼식 없을까...
    14.12.28 20:57 ㅣ 이정혁(che9457)
  • 3화 세탁기 15년, 차는 14년... 그 돈 모아 이렇게 쓴다

    [공모-짠돌이라 부르지마] 점퍼도 기워서 입어... 필요한 곳엔 '팍팍'

    "마음이 안 맞아서 정말 못 살겠네. 거지처럼 입고 다니면 남들이 마누라 욕한다. 그냥 하나 사자. 내가 사다줄게.""올 겨울까지만 입을 테니까 절대 사지마. 표시 안나게 잘 꿰매줘." 옷감이 삭아서 찢...
    14.12.20 11:21 ㅣ 오창균(ockhh)
  • 2화 결혼기념일마다 100만원씩 기부... 정말 놀랐다

    [공모- 짠돌이라 부르지 마] 나눌 줄 아는 짠돌이, 짠순이 후배 이야기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짠돌이와 짠순이를 만났다. 정말 말 그대로 다소 부정적인 의미의 짠돌이도 있었고, 짠순이도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있으니 더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4.12.15 17:44 ㅣ 이경운(eco7317)
  • 1화 난생 처음 구입한 방한화, 이유가 있습니다

    [공모-짠돌이라 부르지마] 짠돌이 생활로 두 아이 대학원까지 마친 경비원 아버지 이야기

    "어어..." 하다가 다시금 "앗!"하는 게 바로 세월의 흐름, 특히 한 해의 끝자락인 12월이 아닐까 싶다. 송년회에 얼굴 좀 몇 번 비추고 나면 달력은 곧장 새해로 돌진한다. 그럼 또 신년의 계획을 세우네,...
    14.12.09 15:35 ㅣ 홍경석(hk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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