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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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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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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모]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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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 방 안에 살얼음이... 용기 내어 주인집 문을 두드렸다

    [공모 - 응답하라1988] 축대 높은 집 월셋방 겨울밤 이야기

    881004큰아들 생일입니다. 88 서울올림픽이 10월 3일에 폐회된 다음날 아들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결혼 후 그 아이를 뱃속에 잉태한 아내와 맞았던 1988년 1월 겨울을 배경으로 잠시 시간 여행을...
    15.12.26 19:36 ㅣ 여상욱(awoogi27)
  • 5화 시어머니 앞에서 무릎까지... 우여곡절 결혼 성공기

    [공모 - 응답하라 1988]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청춘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청춘> 노랫말 중에서) 코끝이 싸아 해지고 눈앞이 뿌옇게 흐려진다.요즘 나는 이 노래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듣는다. 그럴 때마다 ...
    15.12.24 13:40 ㅣ 정순옥(jso6110)
  • 4화 나의 1988은 이러했다

    [공모 - 응답하라 1988]

    1987년 '중2병'을 지독히 앓았던 나는 1988년 부산시 범천동 한 지하상가 안에 불시착했다. 10살 때 헤어진 엄마와 함께 살고 싶어 온갖 나쁜 짓을 일삼는 비행청소년을 자청해 집안 어른들의 눈 밖에 난 ...
    15.12.21 12:20 ㅣ 김민정(ayong30)
  • 3화 "얘들아 잘 지내니? 나 30년 전 '꼴통 주당'이야"

    [기사 공모-응답하라 1988] 결혼식 날까지 친구들과 함께 했던 그 시절

    "내 대신 대출(대리 출석) 좀 부탁~!!!" 점심시간을 넘어 오후 2시가 가까워오는 어느 봄날. 학...
    15.12.15 16:25 ㅣ 박선경(ashcho824)
  • 2화 1988, 아이돌 박남정보다 시인 정태춘

    응답하지마라,1988

    1987년 김대중은 왜 '서민'이라고 하지 않았나' 어제(12월 3일) 오마이뉴스 기사 중 한 꼭지다. 이 기사 내용 중엔 '도시빈민', '중산층과 서민'의 모호함 속에 숨어버린 야당'이라는 말이 나온다. 나는 참...
    15.12.05 18:03 ㅣ 이종미(mu0619)
  • 1화 반공 만화 <오! 한강>, 대학생 필독서 된 이유

    [기사공모-응답하라 1988] 스토리 만화의 지평을 연 허영만 작가의 <오! 한강>

    <오마이뉴스> 기사 공모 '1980년대 경험담'을 보고 3일을 고민했다. 당시 중2병을 앓고 있는 기자의 눈은 오직 학교 안에만 갇혀 있었기 때문. 매일 같이 제도권 교육에 치이고, 그나마 시간이 날라 치면 ...
    15.12.03 10:17 ㅣ 이정민(min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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