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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에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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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에 산다는 것

당신은 지금 어디에 살고 있습니까? 1990년대 드라마를 보다 보면 등장인물들이 "여보세요" 대신 이렇게 전화를 받곤 했습니다. "평창동입니다." 시대가 흘러 가정에 전화기가 없어지고 개인용 핸드폰 내부에 컴퓨터를 심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주거지역을 말하는 일만으로 개인의 일부분이 규정되는 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는 사는 곳과 관련된 시민기자들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그곳'에 사는 건 어떤가요? '그곳'에서는 어떤 잊지못할 일들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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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화대출받아 집 샀더라면 내 삶은 많이 바뀌었을까

    [기사공모] 요즘은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첫 신혼집은 서울시 목3동, 시장 옆 낡은 다세대 주택 2층의 투룸이었다. 10평이 조금 넘었던 그곳은 불투명 미닫이문을 기준으로 주방, 거실과 안방으로 나뉘었다. 어린 신혼부부는 매일 입안에 설탕이 가득 묻은 꽈배기를 하나씩 물고 ...
    21.04.17 19:41 ㅣ 박지은(bluhai)
  • 15화"아파트 2층 찾는 사람은 없어요" 알지만 샀습니다

    [기사 공모] 고층에 사는 것과는 다른 즐거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부동산에 대한 책을 읽다보면 2층은 피하라는 말이 나온다. 1층이나 탑층은 선호에 따라 일부러 찾는 사람이 있지만 2층을 일부러 찾는 사람은 없다는 이유였다.안다. 알지만 2층을 샀다. 2020년 7월 11일. 내가 집을 갈아타려고 찾던 아...
    21.04.16 13:38 ㅣ 최혜선(swordni)
  • 14화서울살이 10년 동안 6번... 나는 방 한 칸에 삽니다

    [기사 공모] 지방러들에게 '미니멀라이프'를 요구하는 생활

    스무 살부터 나는 집이 아닌 방에 살아왔다. 10년 동안 서울에 살면서 6번 방을 바꿨다. 성북구, 광진구, 구로구, 관악구, 다시 성북구. 서울의 동서남북으로 다양하게 살았다. 그래서인지 누가 "어디에 살아요?"라고 물으면, "지금은 성북구에 살...
    21.04.15 11:32 ㅣ 이난희(nancho0907)
  • 13화구석구석 뜯어본 내 고향, 제주도 안 부럽네요

    [기사공모] 코로나로 인해 시작한 걷기... 이제야 군산의 매력이 눈에 들어옵니다

    내가 사는 군산이라는 도시를 좋아하지 않았다. 발전도 없어 보이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가던 곳만 가는 작은 이 도시가 답답해 보였다. 큰 도시에 가서 더 멋지게 살고 싶었다. 그냥 더 크고 문화적 혜택이 많은 곳에서 살면 내 삶이 더 풍...
    21.04.15 09:39 ㅣ 황금련(young3303)
  • 12화당신들의 상상과는 다른, 재개발 지역에 삽니다

    [기사공모] 팍팍하고 위험한 '슬럼가'? 이곳도 그저 '사람 사는 동네'일 뿐

    내가 사는 곳은 황정은 작가 소설 <百의 그림자>의 무대인 재개발 뉴타운 지역이다. 그곳에 우리 가족과 이웃이 산다. 소설에는 재개발 지역을 두고 이렇게 적어 놓았다. 나는 슬럼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은 있어도, 여기가 슬럼이...
    21.04.14 15:23 ㅣ 이은영(fashioney)
  • 11화군산이란 지방도시, 자랑 좀 해보겠습니다

    [기사공모] 53년째 살고 있는 군산이야기

    나는 사실 군산 사람이 아니다. 53년 전 봄, 나는 결혼을 하고, 내가 나고 자란 전주 고향을 떠나 군산이란 곳에 와서 살게 되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곳, 남편을 만나기 전 군산이란 곳은 한 번도 와 볼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사람 ...
    21.04.14 08:59 ㅣ 이숙자(leesukja44)
  • 10화"큰 딸 보고 하늘나라 가야지..." 저는 불효를 작정했나 봅니다

    [기사공모] 미국 땅에서 산 지 삼십 년... 부모님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부모님께 불효하는 자식이 되겠다고 작정한 사람이 있을까마는, 어쩌다 보니 불효녀가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을 얻었지만 인생은 도통 내 맘대로 될 가망이 없어 보였던 우울한 시기였다. 나이에 버겁게 나름 무게감 있는 연애...
    21.04.13 16:32 ㅣ 박선경(ashcho824)
  • 9화'순창여중 기사' 하나로... 동네방네 소문 다 났습니다

    [기사공모] ‘기자’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전북 순창'... 인구 3만도 안 되는 도시에 산다는 건

    시작부터 꼬였다. 문제의 시작은 지난 2월 5일 <오마이뉴스>에 쓴 '"한국은 5면이 바다" 순창여중 현수막 보셨나요' 기사였다(관련 기사). 기사가 보도될 당시 순창군청의 한 공무원은 군청 여기저기서 '순창여중, 순창이 포털 ...
    21.04.13 10:00 ㅣ 최육상(run63)
  • 8화신박한 정리로 끝날 줄 알았는데... 대공사가 되었습니다

    [기사공모] 아파트에 산다는 것, 그 불편함에 대하여

    원래 이사를 가려고 했었다. 좁은 집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방이 한 개 더 필요해진 것이 이유였다. 아이에게 새로운 계획이 생겼고, 우리는 그 선택을 응원해 주기로 결정했는데, 아뿔싸... 그 결정을 일 년간 미루는 사이 집값이 다락처럼 올라...
    21.04.13 09:01 ㅣ 은주연(elesslove)
  • 7화땅 투기판 된 시흥을 떠나 '이곳'으로 왔습니다

    [기사공모]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찾아 선택한 공동체 생활

    절에 들어가 농사 지으며 살겠다고 했을때, 사람들은 호기심을 보이거나 걱정어린 조언을 했다. 가족은 그럴 날이 올 줄 알았다는 듯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 콘크리트 도시에서 숨 막힐 것 같은 생활과 돈을 좇는 모험이 불편했던 나는 단순하고 소...
    21.04.12 13:41 ㅣ 오창균(ockhh)
  • 6화내가 겪은 서울 아파트 살이의 진면목

    [기사 공모] 독박육아에 허덕이던 나를 구원해준 이웃들

    우리 동네는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도보로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제 집 앞마당처럼 뒷산을 타고 현충원을 수시로 드나들며 산책을 한다. 먼지 없이 깨끗한 날, 현충원 장군 묘역에 올라 보는 한강변의 풍경은 십 년 묵은 체...
    21.04.11 14:29 ㅣ 이지애(urban07)
  • 5화서울 강남에서 첫 독립했습니다, 그리고 20년 뒤

    [기사 공모]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만 사는 곳을 정할 수 있을까요

    내가 어릴 때 살았던 동네 이름은 신광리다. 새로울 신, 빛 광. 하지만 그 이름이 무색하게 신광리에는 빛나는 새로움이란 없었다. 그곳을 떠난 지 20년이 넘었는데도 갈 때마다 "여긴 어쩜 그대로냐"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도 ...
    21.04.10 11:46 ㅣ 조영지(joji0221)
  • 4화2021년 대한민국에 산다는 것은

    [기사 공모]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해야할 것

    이번 오마이뉴스의 공모 주제인 'OO에 산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두 가지 차원에서 나눠 생각할 수 있겠다.2021년에 산다는 것우선 시간상 "2021년에 산다는 것"이다.어릴 적, 2000년이 되면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질까 무척이나 ...
    21.04.05 09:48 ㅣ 소준섭(namoo0011)
  • 3화넷플릭스와의 동거, 이거 참 복잡합니다

    [기사 공모] OTT서비스 속에서 산다는 것

    [이전 기사] 요즘 구하기 어렵다는 전셋집 계약한 사람입니다 http://omn.kr/1onhk"그래, 그럼 넌 얼음정수기 해! 나는 빔프로젝터 할 거야!"고작 4~5평 정도가 더 늘어난 것이었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자 신이 난 동...
    21.03.30 12:49 ㅣ 유지영(alreadyblues)
  • 2화이혼하면 오는 동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기사 공모] '이부망천' 오명 때문에 속앓이 했지만... 부천은 이렇게 따뜻한 도시입니다

    '이부망천(離富亡川)'. 네 글자의 한자어인데, 비유와 상징이 있다. 나름의 교훈도 있다.이 말이 처음 등장했을 당시, 내가 사는 지역의 사람들을 만날 때는 물론이고 주민 대화방에서는 이 얘기가 빠짐없이 오갔다. 누가, 언제, 왜 그런...
    21.03.30 08:58 ㅣ 장순심(baram1177)
  • 1화'아파트 꿈'은 멀어졌지만, 이곳에 계속 사는 이유

    [기사 공모] 은평구에 산다는 것... 당신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12년째 서울시 은평구에 살고 있다. 20대 중반 독립한 이후 2번 이사를 하긴 했지만, 증산역에서 새절역으로, 또 구산역으로 이 근방을 맴돌고 있다. 과거 고양군 은평면이었다가 1949년 서울시로 편입된 은평구는 이런 지리적 위치 때문...
    21.03.29 08:14 ㅣ 박혜경(jdish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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