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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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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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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지금

n번방 존재를 세상에 처음 알린 <추적단 불꽃>이 불법 성착취사이트 실태와 BDSM 위험성을 고발합니다. 잘 안 보이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인권 침해 문제를 <추적단 불꽃>은 그동안 끈질기게 추적해왔습니다. 또한 디지털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연대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 보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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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추적단 불꽃 (56flame)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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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이주연 (ld84)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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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화 성범죄 가해자들의 뻔뻔함... 분노가 차올랐습니다

    [디지털성범죄, 지금 : 에필로그] 2022년에도 추적단 불꽃의 추적은 계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추적단 불꽃입니다. 지금까지 추적단 불꽃의 7회에 걸친 기획 보도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추적단 불꽃은 디지털 성범죄를 심층 취재하는 기자단입니다. 저희는 2019년 7...
    22.02.04 13:08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7화 BDSM 성향자 97명에게 물었다

    [디지털성범죄, 지금 ⑦] 문제는 '성향'이 아니다... 동의 기반한 성문화 필요

    우리는 BDSM(인간의 성적 기호 중에서 기학적 성향을 통틀어서 말함)을 취재하며 안전과 즐거움이 보장되는 플레이(BDSM 행위를 하는 것)가 과연 가능할지, 근본적인 고민이 들기도 했다. 취재를 하며 BDSM 관계 내 피해를 수없이 목격했기 때문이...
    22.02.04 06:09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6화 단독 고발... 청소년까지 노리는 BDSM '변태 바닐라'

    [디지털성범죄, 지금 ⑥] 경찰 신고 더 어려운 사각지대... "수사관 BDSM 교육 받아야"

    지난해 8월, 여성가족부가 진행한 '나다움 어린이 책 교육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정된 몇 도서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책에서 성을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학생들의 조기 성애화가 우려된다는 지적이었다. 해당 사업은 한국 사회에 뿌리...
    22.02.03 06:04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5화 "성착취, 왜 피해자 탓하나... 화가 치밀 때 '방탄' 공연 본다"

    [디지털성범죄, 지금 ⑤]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하는 탁틴내일... 도담별 사업 소개합니다

    지난해 4월, 일탈계(일탈하는 계정의 줄임말, SNS에서 성적 욕망을 표출하는 계정)와 관련한 리포팅을 준비하면서 탁틴내일을 방문했다. 그때 닿은 인연으로 추적단 불꽃 활동을 하는 2년 동안 기사를 작성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 1995년 3월 1...
    22.01.30 11:43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4화 범인까지 같이 잡았는데... "'n번방' 이후 예산 계속 감소... 아쉽다"

    [디지털성범죄, 지금 ④] 이희정 나무여성인권상담소 디지털성범죄피해지원팀장

    나무여성인권상담소 '지지동반자' 활동가들은 2020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가해자를 검거하는 일까지 함께 했다.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은 물론이고 가해자 신고·검거까지, 우리(추적단 불꽃)의 활동과 겹치는 ...
    22.01.29 10:56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3화 심지어 기관 사칭까지... "성착취물 삭제 빌미 접근, 더 주의해야"

    [디지털성범죄, 지금 ③] 십대여성인권센터 사이버또래상담팀 "성매매도 성착취 범죄"

    우리(추적단 불꽃)는 2년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을 지원 기관에 안내하는 활동을 해왔다. 만난 피해자분들 대부분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모르는 점이 안타까웠다. 이번 기획 연재를 통해, '당신을 도와줄 활동가들이 묵묵히 디지털 성...
    22.01.28 06:09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2화 뻔뻔한 가해자 "공손하시라... 셀카 찍어 보내든가"

    [디지털성범죄, 지금 ②] 왜 'R'을 누구도 못 멈추나... <추적단 불꽃>과 연대해주십시오

    * 사이트 R은 가칭입니다. 사이트 이름이 노출될 경우 2차 피해 우려가 있어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포털사이트에 불법 성착취 사이트 'R'을 검색하면 해당 주소가 검색창 바로 아래에 그대로 노출된다. <추적단 불꽃&g...
    22.01.27 06:04 ㅣ 추적단 불꽃(56flame)
  • 1화 '추적단 불꽃'이 잠입한 그 곳... 피해자는 '출석 체크' 포인트를 적립했다

    [디지털성범죄, 지금 ①] 불법성착취사이트 'R'을 고발합니다

    * 사이트 R은 가칭입니다. 사이트 이름이 노출될 경우 2차 피해 우려가 있어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난 6월, 사이트 R에서 구글 드라이브(클라우드 서비스) 링크를 통해 본인의 피해영상이 유포되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
    22.01.26 05:50 ㅣ 추적단 불꽃(56f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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