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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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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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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 생활물가 폭등이 실질임금(2022년 ?0.2%, 2023년 ?1.1%)이 하락으로 이어져 최저- - 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드러내고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 제기 - 돌봄, 마트, 학교비정규직, 콜센터에서 일하는 여성노동자가 최저임금을 받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 현실화 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 업종별 차등 적용 시도에 대한 최저임금 여성노동자의 생생한 목소리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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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화 "최저임금 노동자의 노후 준비? 덜 먹고 덜 쓰는 방법뿐"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⑥] 노후 준비하는 학교 환경미화노동자 변인선씨

    남편과 사별 후, 생계 위해 학교 청소 일 시작 변인선(64세)씨는 10년째 인천 A중학교 환경미화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그녀의 정년은 내년 8월이다. 인선씨는 11년 전 짬짬이 학교에서 배식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편과는 주말부부로 지...
    24.06.27 13:58 ㅣ 전수찬(kfsu)
  • 5화 150만원으로 사는 3인 가족, "두 아이 공부하고 싶다는데"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⑤] 학교 미화 비정규직 노동자 김정희씨

    학교라는 공간이 제대로 기능을 하도록 일하는 많은 노동자들이 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교사 외에도 방과후교실 강사, 행정직 노동자, 급식실 노동자 등... 이들은 학생들이나 교사들과 접점이 있다 보니, 그래도 드러나는 노동자일 ...
    24.06.25 10:04 ㅣ 정하나(kfsu)
  • 4화 "최저임금 차별 적용? 똥기저귀 들고 쫓아가야죠"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④] 재가방문 요양보호사 정인숙씨

    "남편이 재활병원에 있어 지금은 수입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 보험 해약하고 왔어요."경기 성남에서 재가방문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정인숙(57세)씨. 지난 2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남편 걱정에, 시름이 깊다. 남...
    24.06.20 09:17 ㅣ 황경의(kfsu)
  • 3화 암투병 중에도 못 쉬는 어느 노동자의 절박한 바람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③] 28년째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홍민영씨 이야기

    5년 전 암이 발병했지만 일손을 놓지 못하는 홍민영(가명, 54)씨는 28년차 마트노동자다. 협력업체 사원으로 18년을 일하고 나서 대형마트 정규직으로 다시 입사해 10년을 일하고 있다. 민영씨는 대형마트 정규직이 됐을 때 기대가...
    24.06.18 07:00 ㅣ 전수찬(kfsu)
  • 2화 "'상욕' 고객 없지만..." 참아야 살아지는 서른셋 여성의 사연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②] 국세청 콜센터 노동자 남미경씨

    최저임금의 시간이 돌아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5월 2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논의를 본격화했다. 최저임금제도는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목적으로 한다.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 노동자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
    24.06.13 11:13 ㅣ 정하나(kfsu)
  • 1화 "10년 전도, 지금도 최저임금… 불안한 노후에 갑갑"

    [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①] 3인 가족 생계를 책임지는 요양보호사 이명숙씨

    이명숙(가명, 56세)씨는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의 시립요양원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다. 2012년 9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고 곧바로 요양원에서 일을 시작했다. 23살에 결혼하고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전업주부로 살던 명숙씨가 일을 시작...
    24.06.11 09:29 ㅣ 황경의(kf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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