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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파니스 맛담멋담 - 마음방랑(전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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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파니스 맛담멋담 - 마음방랑(전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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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파니스 맛담멋담 - 마음방랑(전남여행)

전라남도는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2026년까지 이어간다. 전남 방문의 해에 이어서 펼치는 관광 세계화 프로그램이다. 이에 맞추어 전라남도 여행을 기획하였다. 22개 시군을 각각 '하루동안' 즐기는 여행자 중심의 여행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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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재근 (cumpanis)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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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화 버려진 땅 1만 5천 평에 코스모스를 심었더니

    장흥 품에 안긴 탐진강변 마을에 가다

    탐진강은 영산강, 섬진강 다음으로 큰 전라남도 젖줄이다. 장흥과 영암 사이 국사봉에서 발원하여 남동쪽으로 흘러 장흥군 들녘 지나 강진만으로 흘러든다. 탐진은 제주도 옛 이름인 탐라도 사람이 육지에 처음으로 배를 대어 올라온 데서 유래했다...
    24.10.26 11:42 ㅣ 김재근(cumpanis)
  • 9화 여기에 이순신 장군 유해가 83일 동안 묻혔다고?

    건강한 섬, 완도를 즐기다

    "일몰이 환상적이라는데, 낮 풍광이 더 멋져요. 맑은 날 오세요. 짜릿함에 찔끔할지도 몰라요."완도 사는 동생의 지엄한 명을 거역하지 못했다. 밥 먹듯 일기예보를 살폈다. 햇살이 바삭한 10월 2일 완도타워에 올랐다. 차량으로 곧바로 갈...
    24.10.07 16:42 ㅣ 김재근(cumpanis)
  • 8화 이 빗살무니 돌담을 쌓은 사람들의 정체

    청자 고을 강진, 역사의 길을 걷다

    누이가 장독에서 장을 푸고 있었다. 새빨간 감잎 하나 날아왔다. 깜짝 놀라, "오매 단풍 들것네."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9월 16일, 영랑생가 장독대에 비와 구름과 햇살이 오고 갔다. 날씨는 무더웠고 감나무는 파랬다. 단풍은 멀리 있었다....
    24.09.23 15:53 ㅣ 김재근(cumpanis)
  • 7화 땅끝마을 이곳, 고구마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한반도의 땅끝이라는 해남을 여행하다

    금호방조제를 지나 화원반도에 들어섰다. 가도 가도 붉은 황토밭이다. 해남에 들어섰음을 실감했다. 곱게 가르마를 가르고 동백기름 반지르르 바르듯, 두둑을 만들고 비닐을 씌웠다. 고구마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고구마 못지않게 명성 높...
    24.09.09 14:23 ㅣ 김재근(cumpanis)
  • 6화 누구나 맞는 죽음, 근데 그 모습이 다 같진 않구나

    요즘 '아리랑'만 듣는 이유... 민속문화예술특구, 전남 진도 소리 여행

    '개순이'. 어릴 적 나와 추억을 함께 했던 개 이름이다. 당시엔 지금과 달리 대개가 이름이 없었을뿐더러 기껏해야 거멍이‧노랑이‧덕구라 부르던 시절, 요즘으로 치자면 셔리‧챨리‧지민이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이름이었다.야무지고 ...
    24.09.02 15:09 ㅣ 김재근(cumpanis)
  • 5화 짜장면과 이 조합, 계속 생각나겠네요

    천사섬 신안 하루 드라이브 코스... "여그 참 좋소"

    모기 주둥이가 틀어진다는 처서 즈음, 모기 비웃음 소리 들리는 듯, 더위는 여전했다. 주말이라고 해도 특별한 일은 없었다. 리모콘을 습관처럼 누르고,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책장을 넘겼다. 아내가 문득, 전이나 부쳐 먹을까, 한다. 김치냉...
    24.08.25 12:16 ㅣ 김재근(cumpanis)
  • 4화 물 위의 도시에서 3만 2천 보를 걷다

    [목포 한 바퀴] 목포역에서 평화광장 야경까지 하루 코스 추천

    목포역에서 목포역까지 걷고 또 걸었다. 벼르고 별러서 도착한 유럽 어느 도시에 온 듯 알뜰하게 그리고 악착같이. 지치면 버스를 탔고 힘들면 택시도 불렀다. 8월 7일, 입추(立秋)가 무색하게 여전히 햇살은 날카롭고, 공기는 뜨거웠다. 이...
    24.08.14 10:23 ㅣ 김재근(cumpanis)
  • 3화 가장 생생한 연꽃을 볼 수 있는 시간은 따로 있어요

    힐링 1번지 전남 무안에서 만난 회산백련지와 세발낙지

    때론 여행이란 만남이 가져다주는 따스함에 관한 문제일지도 모른다. 계획했던 것과 전혀 다른 상황에 당황할 때도 있지만, 뜻하지 못했던 일에서 가슴이 설레기도 한다. 아주 우연히 만난 사람 때문에 전혀 다른 여행을 하기도 한다. 전...
    24.07.30 10:43 ㅣ 김재근(cumpanis)
  • 2화 이 바위가 원래는 작은 섬이었다니

    기(氣)의 고장, 영암에 가다

    월출산(月出山)은 여인을 닮았다. 봄날 유채꽃 위 월출산은 노란 스커트에 연녹색 탱크톱을 입은 발랄한 아가씨였다. 여름날 장마와 장마 사이 구름 아래 월출산은 옷깃 여민 다소곳한 중년 여인 같았다. 향찰식 표기로 '월(月)...
    24.07.16 12:01 ㅣ 김재근(cumpanis)
  • 1화 '소고기 통조림' 공장 때문에 생긴 유명 음식

    영산강이 낳은 한양 아래 작은 서울, 나주에 가다

    장마가 시작되었다. 습기 가득한 공기가 창문을 넘는다. 국수 가락 같은 빗줄기가 하염없다. 길을 나서야 하는데, 빗속에 들어설 용기가 선뜻 나지 않는다. 전라도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고향을 물으면 선뜻 답하지 못했...
    24.07.01 18:13 ㅣ 김재근(cumpa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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