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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없는 한국의료 6개월, 남겨진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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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없는 한국의료 6개월, 남겨진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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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없는 한국의료 6개월, 남겨진 질문들

오는 19일로 전국 각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전공의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하며 의료 현장을 이탈한 지 6개월이 된다. 불안한 환자, 수습을 도모하는 정부,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선 의사단체, 6개월간 같은 풍경이 반복됐으나 수습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반면 시민의 고통은 깊어만 간다. ’어떤 의사를, 어떻게’ 늘려야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지 묻는 대신, 증원이 한국 의료의 문제를 풀어줄 것이라는, 또 반대로 박살 낼 것이라는 주장들만 공론장을 채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사회가 겪은 ‘대란’은 도대체 무엇이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HSC는 사태 6개월을 기록하고, 대안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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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화의료 대란 성숙한 시민의식? 성숙한 정부가 먼저 필요하다

    [여섯 번째 질문- 어느덧 7개월, 질문 위에 서서 (完)]

    2024년 9월 13일 한국시간 오후 8시. 보건의료 연구그룹 Health Socialist Club(이하 HSC) 구성원 6명이 화상회의 화면 앞에 모여 앉았다. 7개월이 훌쩍 넘은 '의료 대란'을 돌아보며, 시민사회의 관점에서 제안 가능한 대안을 내 보기 위해서였다....
    24.09.26 17:35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6화시민과 '싸우는' 의사들... 의사들은 왜 그랬을까

    [다섯 번째 질문 - 의사가 '의사'되는 과정의 비밀]

    "조선인이 응급실 돌다 죽어도 아무 감흥이 없음," "죽음에 대한 공포로 온몸이 마비되고, 의사에게 진료받지 못해서 생을 마감할 뻔한 경험들이 여럿 쌓이고 쌓여야 생명을 다루는 의사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심을 갖게 된다." (2024년 9월 11일 자...
    24.09.18 17:29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5화의사들이 떠난 병원, 어떻게 유지될까

    [네 번째 질문 - 위기는 아래로 흐른다, 의사의 권력을 따라서]

    수술실 자동문이 열리면 간호사가 입혀 주는 가운을 입고 깨끗하게 정리된 무균구역으로 걸어들어온다. 이미 잠든 환자 앞에 서서 주인공은 말한다. "오늘도 소중한 생명, 꼭 살립시다." 그러고는 수술도구를 건네받는다. 음악이 깔리며 카...
    24.09.12 14:54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4화의사와 정부의 동상이몽, 거기 시민은 없다

    [세 번째 질문 - 의료대란 6개월, 환자의 삶, 시민의 말]

    의료공백 사태를 넘어 최근 곳곳에서 응급실 폐쇄까지 벌어지자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브리핑·기자회견을 통해 또다시 '의료 개혁'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불거진 '응급실 뺑뺑이' 사태를 "원래부터 그랬다"는 말로...
    24.09.04 17:57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3화서울 빅5병원 경영난 보도, 누구를 위한 건가요?

    [두 번째 질문 - 의료대란 6개월, 언론은 누구의 관점에서 보도하나]

    부산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동네, 해운대구에는 두 가지 얼굴이 있다.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고층빌딩과 들뜬 표정으로 나온 여행객들이 첫 번째 얼굴이라면 두 번째 얼굴은 조명을 비춰야만 만날 수 있다. 해운대구의 남과 북을 가르는 634m의 험준...
    24.08.28 06:47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2화못 믿을 지역의료와 서울대병원, 그 뒤의 고통

    [첫 번째 질문 - 의료대란 6개월, 지역과 의료의 의미를 되묻다]

    그날 이후, 지역전국 수련병원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던 전공의가 병원을 떠나자 먼저 곡소리가 나온 지역은 수도권 그리고 비수도권 대도심이었다. 대학병원을 찾던 주민들 사이에서는 수술과 진료 예약이 밀릴 것을 걱정하는 의견이 줄지...
    24.08.21 18:44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 1화전공의 없는 한국의료 6개월, 남겨진 질문들을 열며

    시민의 고통으로부터 엮는 6개월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오는 19일로 전국 각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전공의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하며 의료 현장을 이탈한 지 6개월이 된다. 불안한 환자, 수습을 도모하는 정부,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선 의사단체, 6개월간 같은 풍경이 반복됐으나 수습의 기...
    24.08.19 10:23 ㅣ Health Socialist Club(hsc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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