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로나이후 변해가는 흐름을 파악하고 고대문명 발생지를 취재하는 시리즈, 현장을 답사하며 생생한 역사, 문화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참여기자 :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끝] 이집트의 석양을 보며 문명의 유구함을 느끼다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9] 신전도 웅장하고 위대한 하트셉수트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8] 도굴꾼들의 표적이 됐던, 62개 무덤 있는 룩소르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7] 나일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6] 고대 이집트 문명의 정수, 아부심벨과 필레신전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5] 누비안 문화가 서려있는 아스완으로 가다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4] 문명이 켜켜이 쌓여있는 도시의 면면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3]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수도, 카이로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2]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의 정식 오픈은 언제쯤?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1] 호객행위로 정신 없지만, 그럼에도 경이로운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