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a4zt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

공유하기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

코로나이후 변해가는 흐름을 파악하고 고대문명 발생지를 취재하는 시리즈, 현장을 답사하며 생생한 역사, 문화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 여행
  • 연재 종료
  • 기사10
  • 이민주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이민주 (ugzm)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0화미약한 인간... 나일강은 오늘도 변함없이 흐른다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끝] 이집트의 석양을 보며 문명의 유구함을 느끼다

    고대 이집트 역사의 핵심, 룩소르는 어디를 가든지 문명의 번영했던 흔적을 심상치 않게 만나 볼 수 있다. 다만 이집트 내에서도 호객행위가 가장 극심한 고장으로 불명예를 안고 있다. 여행객의 주머니를 노리고 끈질기게 달라붙는 현지인...
    24.12.12 14:57 ㅣ 운민(ugzm)
  • 9화남편 죽자 직접 파라오 된 여성, 이집트 번영을 일구다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9] 신전도 웅장하고 위대한 하트셉수트

    왕가의 계곡을 제외하고는 나일강 서안지역의 유적들은 지근거리에 있어 더위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도보나 자전거로 충분히 가능하다. 저마다 다른 색채를 지니고 화려함을 간직하고 있는 고대 신전과 무덤들을 모두 둘려보려면 일주일도 부...
    24.11.20 09:32 ㅣ 운민(ugzm)
  • 8화화려한 황금빛 벽화, '죽은 자의 도시'를 구경했다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8] 도굴꾼들의 표적이 됐던, 62개 무덤 있는 룩소르

    이집트 어디를 방문하든지 고대의 찬란한 문명을 마주하기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경주나 중국의 시안처럼 왕과 귀족들이 최후의 안식처로 삼은 무덤들이 곳곳에 자리한 고장은 어디에 있을까?우선 기자 남쪽의 사카라도 있지만, 우리에게...
    24.11.14 10:57 ㅣ 운민(ugzm)
  • 7화이집트에 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여행

    [문명의 요람 이집트를 가다-7] 나일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사회과부도에서나 보던 세계 유수의 강을 현장에서 직접 바라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강의 흐름에 몸을 맡겨 유유자적하게 경치를 감상하며 유람을 한다면 그보다 더한 신선놀음은 없을 것이다.무너져 가는 고성들과 로렐라이 언덕을 통과...
    24.11.07 13:50 ㅣ 운민(ugzm)
  • 6화3천년 전 석상의 생동감이... 새벽부터 고생한 보람이 있네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6] 고대 이집트 문명의 정수, 아부심벨과 필레신전

    가장 어둡다는 새벽 3시, 호텔 방의 수화기에서 필자를 애타게 찾는 소리가 울렸다. 아스완에서 300km 남쪽, 최남단의 아부심벨에 가기 위해서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아스완에 자리한 대부분의 호텔은 이런 여행자를 위해 간단한 도시락...
    24.11.05 10:55 ㅣ 운민(ugzm)
  • 5화아가사 크리스티가 추리소설 쓴 곳, 직접 와보니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5] 누비안 문화가 서려있는 아스완으로 가다

    고대 이집트는 중국처럼 화이(華夷)라는 개념이 자리 잡고 있었다. 자기들이 사는 땅은 케메트(검은 땅)이라 불렸으며 리비아, 팔레스타인, 누비아 인들과 자신들을 구분 지어 폐쇄적인 사회를 오랜 기간 누려왔다.신왕국시기를 거치며 점...
    24.10.24 09:18 ㅣ 운민(ugzm)
  • 4화천년도시 카이로, 아라비안나이트 주인공된 기분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4] 문명이 켜켜이 쌓여있는 도시의 면면

    " Allahu Akbar (알라는 위대하다) " 아라비아 반도의 사막에서 시작된 물결은 페르시아와 비잔틴제국을 벌벌 떨게 만들었고, 중동 전체 구석까지 이슬람의 깃발이 없는 곳이 없었다. 고대부터 로마제국까지 늘 문명의 최전선에 있던 이집...
    24.10.11 11:37 ㅣ 운민(ugzm)
  • 3화아기예수가 피신해 목숨 건졌다는 곳, 여기네요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3]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수도, 카이로

    2024년 8월, 전 세계의 눈이 카이로에 쏠렸다. 근 1년 가까이 진행된 하마스와 이스라엘 전쟁의 휴전협상이 이 도시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641년 이슬람제국의 장수 아므르에 의해 카이로가 만들어진 이래, 카이로는 이집트는 물론 아랍의 역...
    24.09.23 16:19 ㅣ 운민(ugzm)
  • 2화이집트의 꿈, 12년 째 개장 기다리는 '세계 최대 박물관'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2] 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의 정식 오픈은 언제쯤?

    런던의 영국박물관,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등 전 세계 유수의 박물관을 방문하다 보면 빼곡히 차있는 이집트의 화려한 유물을 보며 절로 감탄을 금치 못한다. 수천 년 전의 황금장식품, 오벨리스크, 부조 등 수많은 유...
    24.09.19 14:58 ㅣ 운민(ugzm)
  • 1화수천년 된 스핑크스의 등장, 셔터소리가 끝없이 이어졌다

    [문명의 요람,이집트를 가다-1] 호객행위로 정신 없지만, 그럼에도 경이로운 풍경

    이집트에서 가장 덥기로 유명한 8월 초, 이스탄불에서 카이로로 향하는 비행기 안, 지중해를 건너 이집트로 들어가는 순간 창문 아래로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이 펼쳐진다. 뿌연 모래바람 속 황토색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고대 이집트 역사...
    24.09.10 17:56 ㅣ 운민(ugzm)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