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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퇴직교사의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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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퇴직교사의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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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퇴직교사의 연가

28년간 각별한 애정과 고민을 품은 교사 생활의 진솔한 희로애락을 통해 우리 교육의 밝은 미래를 그려가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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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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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선희 (good77)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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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화선생님의 목소리가 궁금하다

    한 퇴직 교사의 연가

    인생의 절반 이상을 교사로 살아오며 어느 해부터 초겨울이면 어김없이 몸과 마음이 아파왔다. 매년 반복되는 아픔을 '체질 약화로 첫 추위에 부적응하는 현상'일 거라고 여겼다. 그런 측면도 없지 않겠지만 반복되는 마음의 아픔에 뭔가 이유가 있...
    24.11.27 10:02 ㅣ 김선희(good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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