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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딸과 고3 아들에게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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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딸과 고3 아들에게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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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딸과 고3 아들에게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기상청에서 24년간 근무했습니다. 청소년 소설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출판했습니다.(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블루픽션-85) 사람들은 아침밥은 굶더라도 일기예보는 챙깁니다. 밥보다 중요한 날씨 이야기를 24년간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속 내용,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최대한 재밌고 쉽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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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화 '어제보다 오늘이 덜 춥네?' 안심해선 안 됩니다

    기록적인 한파와 폭염...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는 '삶은 개구리'가 되어가고 있다

    전라남도와 해안가 일부만 제외하고 전국에 한파주의보와 경보가 발효 중이다. 폭설까지 내려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으니, 취약계층 외출 자제, 시설물 동파 예방, 운전 조심하라고 재난 문자가 왔다. 오늘(10일, 금요일) 아침 8시 서울 현...
    25.01.10 15:16 ㅣ 허관(hkw0210)
  • 11화 동트기까지 술 마셨다는 대통령 그리고 새하얀 눈

    하늘에서 내리는 눈에서 냄새가 난다고? 눈에 관한 여러 이야기

    나는 눈(雪)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얼음에서 냄새가 안 나듯이, 눈도 냄새가 없다. 엄밀히 말하면 내가 맡았다고 여긴 건 눈 냄새가 아니라, 눈 내릴 때 차갑고 습한 공기에서 나는 특유의 청량감을 느꼈다고 해야 옳다. 오늘 아침에도 오랜만에 ...
    25.01.09 13:37 ㅣ 허관(hkw0210)
  • 10화 빨갛게 피어오른 슬픈 장미, 노을

    노을은 어제 죽은 자가 오늘의 삶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내 고향은 충남 서해안이다. 그곳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20여 년 살았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30여 년 떠돌이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의 품으로 돌아와 6년 넘게 살고 있다. 30여 년 전 사람들은 늙고 죽었지만, 산과 하늘은 그...
    25.01.07 15:22 ㅣ 허관(hkw0210)
  • 9화 구름의 형태를 보면 날씨를 알 수 있다

    땅으로 내려오면 안개고, 하늘로 올라가면 구름이다

    현생 인류는 7만 년간 진화했다. 사자의 멋진 갈퀴를 보고 아름답다고 하며 사자에게 다가간 사슴은 진작에 멸종했듯이, 뱀을 귀여워하는 조상은 독사에게 물려 모두 사라졌기에 현재 살아남은 인간은 뱀을 두려워한다. 인간의 생존에 뱀처럼 중요...
    25.01.06 13:15 ㅣ 허관(hkw0210)
  • 8화 기상청, 탄소 감축 없다면 21세기 말 우리나라 해수면 온도 4.5도 상승 전망

    인류는 돌아올 수 없는 절망의 강을 건넌 걸까

    기상청에서 지난 12월 26일, 인류가 아무런 대책 없이 지금처럼 탄소를 사용하면 2100년도에 우리나라 인근 해수면 온도가 최대 4.5℃ 상승한다고 발표했다. 국립기상과학원이 개발한 전지구 기후변화 예측모델(K-ACE)을 활용하여 예측한 결과였다....
    24.12.27 14:21 ㅣ 허관(hkw0210)
  • 7화 우주 만물은 모두 돌고 돈다

    지구의 자전 그리고 저기압과 고기압 풍향

    지구는 총알보다 빠르게 자전한다달은 자전하면서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한다. 지구는 자전하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 태양계도 자전하면서 우리은하 중심으로 공전한다. 그리고 우리은하도 은하단을 중심으로 원운동을 하고 있다. 다만 ...
    24.12.26 16:23 ㅣ 허관(hkw0210)
  • 6화 과학, 의심할 건가? 타협할 건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침 일기예보가 틀려 비 맞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현재의 기후변화

    - '과학을 악마의 소굴로 빠트린 양자역학과 나비효과'에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어느 연구과제가 모든 불확실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연구실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면, 그 과제는 영원히 연구실 안에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과학은 불완전한 인...
    24.12.23 12:05 ㅣ 허관(hkw0210)
  • 5화 과학을 악마의 소굴로 빠트린 양자역학과 나비효과

    모든 분야의 과학이 어우러진, 과학의 백과사전 일기예보

    두 사건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오사카 반도 연안에서 규모 9.1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에서도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 이 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가 후쿠시마 원전을 덮쳐 방사능이 누출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국제원...
    24.12.23 12:03 ㅣ 허관(hkw0210)
  • 4화 빛이 어둠을 만들 듯이, 고기압은 저기압을 만들었다

    왜 저기압에서는 날씨가 지랄 같고, 고기압에서는 맑고 쾌청할까?

    <남극 펭귄 생포 작전>과 함께 하는 몸풀기한낮인데도 땅거미가 내린 것처럼 주변은 어둑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두꺼운 희색 구름이 하늘을 덮었기 때문이었다.<85쪽>(고기압의 영향으로) 바람 한 점 불지 않았다. 바다는 유리...
    24.12.19 14:11 ㅣ 허관(hkw0210)
  • 3화 영화 <투모로우>의 그 끔찍한 대재앙, 그냥 상상이 아닙니다

    지구의 날씨를 지배하는 해류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속 문장과 함께하는 몸풀기훔볼트 해류를 따라 무역풍 지대인 남위 30도까지 북상한다(발전기로 어창의 냉동장치를 계속 작동해야 하기에, 해류 또는 바람이 일정하게 부는 곳에서는 무동력으로 항해해야 한다).- 45...
    24.12.16 12:57 ㅣ 허관(hkw0210)
  • 2화 북극제비갈매기가 남극-북극 왕복할 수 있는 이유

    우리나라에서 바람 따라 떠돌면 동해에 빠져 죽는다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속 문장과 함께하는 몸풀기편서풍 지대로 접어들면 다시 엔진을 끄고 편서풍에 휩쓸려 가다 보면 서칸쿠공화국에 도착한다.<45쪽>북극제비갈매기의 수명은 30년가량이다. 1년에 한 번씩 북극과 남극을 오간...
    24.12.12 11:36 ㅣ 허관(hkw0210)
  • 1화 '작전 성공하면 공화국은 완벽한 낙원'이라던 노인의 최후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 엔트로피... 우리는 왜 병들고 늙고 죽는가

    <남극 펭귄 생포 작전> 속 문장과 함께하는 몸풀기언덕을 노랗게 덮고 있던 민들레꽃이 어느새 지고 씨앗을 단 갓털이 하얗게 부풀어 올랐다. 지프가 언덕 아래로 내달리자, 화들짝 놀란 민들레 갓털이 함박눈처럼 흩날렸다. < 11쪽&g...
    24.12.09 17:06 ㅣ 허관(hkw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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