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시 읽기 좋은 계절, 라이너 마리아 릴케를 권합니다
인문학자이자 소설가, 문예비평가인 양자오 지음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사이에서>
중학생 시절, 문집 만들기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릴케의 '그리움이란', 윤동주의 '별 헤는 밤', 이형기의 '낙화', 김남조의 '평행선'과 같은 시, 그리고 황미나 작가의 만화 <아뉴스데이>, <굿바이 미스터 블...
25.04.16 12:13
ㅣ
김은경(yeri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