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화김건희를 '주식 초짜'라 매도하지 말라
[取중眞담] 블록딜 등 압도적인 투자 경험에 증권가 전문 용어까지... 불명예 바로잡아야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혐의를 받던 김건희씨를 '불기소' 결정하며 '주식 관련 지식·경험 부족'을 이유로 들었으나, 최근 특검 법정에서는 정반대 주장이 제기됐다. 김건희씨가 비상장주식 BW 매매와 블록딜 등 전문적 투자 경험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서 김씨는 워런트, 감자, 권리공매도 등 증권업계 전문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했으며, 2009년 네오세미테크 BW 매매와 2011년 블록딜 시도 등 일반 개인투자자보다 높은 수준의 투자 경험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25.11.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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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syr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