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계엄군에 "당당히 맞서야겠다" 다짐한 국회의장 경호대장
주간내란재판 리포트 : 2025년 7월 4주차(7월 21일 ~ 7월 25일)
윤석열이 재구속 이후 세 번째로 공판에 불출석한 가운데, 정보사령부 김봉규 대령이 증인으로 출석해 노상원이 선관위원장을 직접 심문하겠다고 말했다는 증언을 했다. 김용현 등의 재판에서는 변호인들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했으나, 이는 이미 선관위가 해명한 사안이다. 조지호, 김봉식 등 경찰 간부들의 재판에서는 김성록 국회의장 경호대장이 계엄 당시 우원식 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영화 서울의봄처럼' 긴장했다고 증언했다. 내란 관련 재판은 윤석열, 경찰 수뇌부, 김용현·노상원·김용군 등 세 가지 사건으로 진행 중이다....
25.07.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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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pspd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