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딸 옷 입고 100일째 추모관 가는 엄마 "내 몸 하나가 없어진 것 같아요"
[제주항공 참사 100일 - 고 박예원씨 이야기] 멋지게 첼로 켜던 청년, 마지막 돼버린 첫 공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딸 박예원씨를 잃은 이효은씨는 매일 아침 추모관으로 향한다. 딸이 좋아하던 커피와 케이크를 양손에 사들고서.지난 3월 25일 오전, 어김없이 광주에 있는 추모관을 찾은 이씨를 만났다. 그는 딸 예원씨, ...
25.04.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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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already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