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ed2p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공유하기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다양한 지역과 영역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익활동가들의 일과 삶 이야기를 듣고, 시대와 사람을 기억하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종료
  • 기사25
  • 구독2
  •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 (jirisaneum1)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25화 "오늘도 또 살았네, 파이팅!" 자원재생활동가 순복씨의 하루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30여 년간 이어온 자원재생활동, 동네 사람들과 나누는 인사와 위로

    50년간 한 동네에서 살아온 순복 씨는 30여 년 동안 자원재생활동을 해왔다.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집을 나서 200kg에 육박하는 리어카를 끌며 동네를 돌아다니는 그녀는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 부른다. 자원을 모으고 분류하는 과정에서 동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서로 안부를 나누며 살아가는 순복 씨의 일상은 단순한 노동을 넘어 사람들과의 연대로 이어진다. 그러나 적재 공간 부족, 오해와 편견 같은 어려움도 있다. 그럼에도 순복 씨는 매일 같은 길을 걸으며 자원재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08.18 11:51 ㅣ 허세미(jirisaneum1)
  • 24화 '월요일이 기다려져요'...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직접 만드는 사람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사회적협동조합빠띠 오동운 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에서 5년째 활동 중인 오동운 씨는 '디지털 시민 광장 빠띠' 플랫폼에서 시민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국어교육을 전공했지만 우연히 사회적경제를 접하게 된 그는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사람을 모으는 일"을 하며 시민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서비스를 기획한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스페이스 작당'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청년들의 사회변화 프로젝트를 돕고 있다. 그에게 활동가로서의 삶은 "내가 원하는 사회를 직접 만드는 삶"이다....
    25.08.18 11:30 ㅣ 신효진(jirisaneum1)
  • 23화 '존재할 수 없는, 그러나 꼭 있어야 하는'... 이 특별한 안식처를 꾸려온 사람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귀정사 사회연대쉼터 '인드라망' 중묵

    그런 이들이 언제까지나 걸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은 든든함을 주지 않나. 용기를 가진 사람들. 헛된 희망보다 정직하게 절망하는 사람들. 좋은 것만 보자며 고개 숙이고 눈 돌리기보다 자꾸만 분노하고 슬퍼할 용기를 가진 사람들. 우리가 싸우는 건...
    25.08.14 17:07 ㅣ 이수경(jirisaneum1)
  • 22화 버려지는 조각천이 눈길을 끄는 피켓으로 바뀌는 순간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데모하는 사람' 김은실 활동가

    김은실 활동가는 새만금신공항 백지화, 세종보 지킴이 등 다양한 환경·평화 운동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을 '데모하는 사람'이라 정의하며, 투쟁 현장에서 직접 만든 예쁜 피켓과 바느질 작품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가들에게 밥을 해주는 일을 중요하게 여기며 '밥으로 힘을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다. 최근에는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의 무기산업을 비판하는 피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그녀는 조류 충돌 위험, 기후붕괴 가속화, 전쟁 위험을 이유로 새만금신공항 건설에 반대하며, 세종보 지킴이 천막농성도 400일 넘게 이어오고 있다....
    25.08.14 16:54 ㅣ 희음(jirisaneum1)
  • 21화 사이드미러 하나 주웠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4월 16일의약속국민연대 류현아 활동가

    4.16연대 활동가 현아는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사를 계기로 활동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원래 영화 미술감독이었던 그는 알바노조와 불꽃페미액션 활동을 하다 4.16연대에 합류했다. 현아는 "당장 내가 안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활동가가 되었으며, 현재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운동과 추모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모든 사람이 활동가라는 마음이 있다면 세상이 더 빠르게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25.08.14 11:15 ㅣ 한량(오민진)(jirisaneum1)
  • 20화 "돈은 안 받아요, 대신 차와 노래를 드려요"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함께 노래하고 위로하는 <노래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저자 이한나

    어디서부터 그를 소개해야 할까. 노래하는 사람. 그림을 그리는 사람. 경복궁 옆 고즈넉한 서촌에 사는 사람. 이것저것 배우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 만나면 유쾌한 사람. 헤어지고 나면 자꾸 떠오르는 사람. 그래서 오래 보고 싶은 사람.한마디...
    25.08.12 14:59 ㅣ 김효림(jirisaneum1)
  • 19화 "아직도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행복디자인 사람 대표 활동가 양준석

    양준석 활동가는 인도 여행에서 삶의 방향을 발견하고 '행복카페'라는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변화를 가져왔다. '나답게, 당당하게, 익숙하게' 살아가는 그의 철학은 10년간의 인도 여행과 사회복지 운동을 통해 형성되었다. 그는 자신의 삶을 '3기 운동'으로 나누며 현재는 후배 활동가들의 뒷배가 되어주는 시기라고 말한다. 행복카페는 복지 약자들과 청년들이 만나는 공간이자 공정무역 물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그의 꿈은 이제 지역 공동체 모델과 NGO 건물 설립으로 이어지고 있다....
    25.08.08 17:13 ㅣ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jirisaneum1)
  • 18화 응시하고 사유하고 움직이는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이윤채령 대구여성영화제 활동가

    이윤채령 활동가는 대학 시절 정치적 관심을 바탕으로 활동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대구풀뿌리여성연대에서 시작해 이주여성인권센터, 민주노총 산하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했다. 영화를 통해 다른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중요시하는 그는 현재 대구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채령 활동가에게 여성영화제는 단순한 예술 행사가 아닌 문화운동의 차원에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이다. 그는 여성 감독들의 작품을 발굴하고, 다양한 여성의 삶을 드러내는 영화를 선정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25.08.08 17:12 ㅣ 나루(전나경)(jirisaneum1)
  • 17화 남성 페미니스트가 말하는 '이준석을 뽑은 청년 남성'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성평등 교육 활동가 이한

    성평등 교육 활동가 이한은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남함페)' 단체에서 활동하며 남성 고등학교와 군대에서 페미니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강남역 여성 혐오 살인 사건을 계기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최근 청년 남성 극우화 문제에 주목하고 있다. 이한은 남성들을 단순히 악마화하거나 타자화하는 대신 이해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한다. 그는 대선 결과에서 드러난 성별·나이별 투표 양극화 현상에 대해 단순한 분석을 경계하며, 남성들과 페미니즘에 대한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을 고민한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믿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08.06 14:14 ㅣ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jirisaneum1)
  • 16화 "50L 봉투에 쓰레기 한가득... 청년이 보낸 사진, 마음을 울렸죠"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니트생활자 문해민 활동가

    - 반갑습니다. 본격적인 질문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니트생활자에서 일하고 있는 문해민입니다. 활동명은 해초입니다. 사단법인 니트생활자는 무업 기간에 있는 청년들의 관계 안전망을 만드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고요. 저...
    25.08.06 11:11 ㅣ 이광호(jirisaneum1)
  • 15화 그녀의 유쾌한 선언 "경력단절이 제 경력입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한걸음랩 정윤주 활동가

    정윤주 활동가는 '한걸음랩'이라는 이름으로 경력보유여성들이 자신의 능력을 재발견하고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녀는 '경력단절'이라는 표현 대신 '경력보유'라는 말을 사용하며, 육아나 돌봄으로 인한 공백기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닌 성장의 시간이었음을 강조한다. 한걸음랩은 워크북, 툴킷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며 경력보유여성들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25.08.05 18:59 ㅣ 향다(jirisaneum1)
  • 14화 선생님은 '탱이', 알바 붙으면 파티... 이런 학교를 왜 만들었냐면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학교 밖 성소수자 배움터 '무지개교실' 활동가 꽁치

    한국 청소년 트랜스젠더의 현실은 삶이라기보다 생존에 가깝다. 2022년 <서울신문>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트랜스젠더의 74.5%는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고, 53.5%는 자해 경험이 있으며, 65.3%는 탈학교나 학업중단 경험이 있다. 10명 중 2명...
    25.08.05 15:38 ㅣ 보통(유승희)(jirisaneum1)
  • 13화 존재에 관한 '찬반'이 아닌, 차별받는 사람들의 '권리'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수원 다산인권센터 랄라 활동가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안은정(랄라)은 인권운동을 '5분 대기조'로 사는 일이라고 표현한다. 그는 재난 피해자 인권,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등 다양한 인권 이슈에 대응하며 지역 기반 인권운동을 펼치고 있다. 안은정은 인권이란 '내가 나로서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며, 인권 감수성은 '우리의 일상을 인권의 문제로 바라보는 시각'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제도화된 인권의 한계를 지적하며, 일상에서 인권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고 젊은 세대와의 연대를 통해 인권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25.08.04 14:08 ㅣ 이호(jirisaneum1)
  • 12화 활동가를 위한 식탁, 대안을 위한 음식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공탁' 채식쉐프 이미옥

    땀이 송글송글 올라오는 여름 더위와 함께 지축 위스테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공간에서 이미옥 푸드 솔루셔니스트, 공탁(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의 채식 셰프를 만났다. 이미옥님은 두부카나페를 만들어 오셨다. 상큼하고 쫄깃거리는 식감...
    25.08.01 11:41 ㅣ 문은옥(jirisaneum1)
  • 11화 순천 시민들이 무슨 일만 생기면 떠올리는 남자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김석 순천 YMCA 사무총장

    순천 YMCA 김석 사무총장은 30년 넘게 순천 시민사회의 중심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학생운동 시절 정치운동에 주력했지만, 이후 YMCA에서 시민운동가로 변모했다. 순천만 지키기, 조례 저수지 보존, 주민자치회 운영 등 다양한 시민활동을 이끌었고, 최근 윤석열 탄핵 광장에서도 시민들과 함께했다. 김석 총장은 "모든 활동의 핵심은 시민들이고 시민들이 힘을 가져야 한다"며 순천이 직접 민주주의 방식인 란츠게마인드가 될 수 있는 기본이 갖춰져 있다고 말한다....
    25.07.28 09:54 ㅣ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jirisaneum1)
  • 10화 건강하고 따뜻한 청년 커뮤니티를 꿈꾸는 활동가

    [광장을 만드는 활동가] 평택비상행동·평택청년플랫폼 피움 정종해 활동가

    평택 청년 플랫폼 피움 대표 정종해는 10년간 평택에서 청년운동을 해왔다. 그는 지역운동의 특성으로 따뜻한 환대와 단호한 지적의 균형을 강조한다. 12.3 계엄 이후 평택에서는 매주 목요일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고, 청년들의 참여로 집회 문화가 변화했다. 현재는 텃밭 공동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는 교육 불평등과 주거 불평등 해소를 위한 건강한 청년 공동체 확산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말한다....
    25.07.11 18:30 ㅣ 이용석(jirisaneum1)
  • 9화 "한순간 불타고 끝이 아니라, 오래 세상 바꿔나가는 활동가이고 싶어요"

    [광장을 만드는 활동가] 부산의 이지희 '청년, 오늘' 대표

    "광장에서 만난 청년들이 결국 이 사회를 바꿔요. 우리는 더 이상 대상이 아니라, 진짜 주체로 나서야 할 때잖아요."부산 청년들의 숨결이 모이는 '청년, 오늘' 사무실을 찾았다. 이 공간에서는 책모임, 역사기행, 집회 준비, 웹진 제작...
    25.07.09 09:03 ㅣ 노현석(jirisaneum1)
  • 8화 수원에서도 광장의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광장을 만드는 활동가] 수원비상행동, 수원615평화연대 최승재 활동가

    12.3 계엄령 이후 수원에서도 광장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움직임이 있었다. 수원6.15평화연대 최승재 위원장은 계엄령 발표 당일부터 수원역 앞에서 123일간 15회의 집회를 이끌었다. 서울만큼 크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로 유지된 수원 광장은 시민 발언 중심의 집회 공간이었다. 최 위원장은 "중요한 건 함께하는 마음"이라며,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은 광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5.07.08 09:51 ㅣ 사회적협동조합지리산이음(jirisaneum1)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