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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오사카 거리 2만 원대… 한국에 없는 초저가 항공 타보니
[르포] 라이언에어 프랑크푸르트-지로나 노선 탑승기, 불편해도 싼 항공권 팔아 '유럽 1위'
유럽 최대 항공사 라이언에어는 저비용 항공사의 전형으로, 기본 운임은 저렴하지만 좌석 지정, 수하물, 음료 등 모든 부가 서비스를 유료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지방공항 이용, 단일 기종 운영, 빠른 지상 회전율 등으로 원가를 절감하며, 엄격한 수하물 규정과 불편한 좌석 배치에도 불구하고 연간 7조원 이상의 부가 수익을 올리고 있다. 40년 역사에서 단 한 건의 사망사고도 없는 안전한 항공사로 평가받는다....
25.07.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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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우(baekji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