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화선고까지 13년 걸렸다...예외·특혜·성역이던 김건희의 운명은?
우인성 재판장, 28일 오후 2시 10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 등 1심 판결 선고...중계 허용
김건희씨의 1심 선고가 28일 오후 2시 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김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통일교 명품 수수, 무상 여론조사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2013년 경찰 내사보고서에 이름이 등장한 지 13년 만에 법정에 선 김씨에 대해 특검은 징역 15년, 벌금 20억 원, 추징금 9억여 원을 구형했다. 김씨는 샤넬백 수수는 인정했으나 다른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 특검은 "대통령 배우자의 권한 남용으로 공적 시스템이 크게 훼손됐다"고 밝혔다....
26.01.27 17:34
ㅣ
선대식(sundais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