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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삼킨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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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삼킨 도시들

‘관광’이라는 이름 아래 도시가 겪는 변화와 갈등을 기록하고자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베네치아, 이집트 기자, 서울 북촌 등 세계 각지의 관광지를 직접 찾아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삶과 목소리를 포착한다. 삶터와 볼거리 사이, 환대와 혐오 사이에 놓인 도시들이 어떤 방식으로 오버투어리즘에 대응하는지를 르포르타주 형식으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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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 고대 유적에 왜 '2024' 낙서가... 피라미드 관광의 현실

    [르포] 오버투어리즘으로 상업화된 이집트 기자지구... 경제적 이유로 개선 쉽지 않아

    이집트 피라미드 단지는 오버 투어리즘으로 인한 문화재 훼손과 상업화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는 420억 원을 투자해 단지를 재정비하고 무료 셔틀버스 도입 등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호객행위와 문화재 훼손이 계속되고 있다. 직원들조차 문화재를 함부로 다루는 모습이 목격되었으며, 관광용 낙타와 말의 동물권 침해도 심각하다. 그럼에도 이집트 정부가 관광객 유치에 혈안인 이유는 관광업이 국가 경제의 8.5%를 차지하고 27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25.07.23 14:04 ㅣ 백진우(baekjinu)
  • 2화 "여기가 화장실인 줄 알아" 관광객 몰리고 주민은 떠나는 도시

    [르포] 물 속 통나무 세워 지어진 베네치아, 과잉관광으로 도시 기반 '위험'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관광객 물결에 위협받고 있다. 본섬 인구는 1950년대 대비 3분의 1로 줄어든 반면, 관광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하루 방문객이 주민 수보다 많은 상황이다. 수상도시 특성상 배의 이동으로 발생하는 '모토 온도소' 현상은 도시 기반을 손상시키고 있다. 베네치아시는 이에 대응해 수상 교통 속도 제한, 대형 크루즈 접근 제한, 주민 우선 탑승권 부여, 그리고 최초로 관광객 입장료(5~10유로) 부과 등의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5.07.16 10:26 ㅣ 백진우(baekjinu)
  • 1화 "집에 가라"-"환영한다"... 과잉 관광에 두 쪽 난 바르셀로나

    [르포] 관광수입, 바르셀로나 GDP의 14% 차지... 대규모 시위 열어 관광객에 물총 쏘기도

    "매일 이용하는 버스에 관광객이 많아 힘들어요."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평생 살아온 에스테르 토레스(Esther Torres·57)는 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저녁 산책을 나와 이처럼 말했다. 그녀가 나온 건물 외벽에는 누군가 적은 '관광객은 ...
    25.07.09 10:08 ㅣ 백진우(baekj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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