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누드모델의 정치 읽기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er0s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누드모델의 정치 읽기

공유하기

누드모델의 정치 읽기

13년차 미술 누드모델이자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한국 정치를 분석하고 비판합니다

더보기
  • 정치
  • 연재 종료
  • 기사5
  • 정규리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정규리 (chilworl.kr)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5화 권성동·안철수의 '하남자 공방', 유치하다

    [주장] 정치는 '상남자' 만 한다는 성별 고정관념... 성숙한 시민의 언어가 필요하다

    최근 권성동·안철수 의원이 서로를 '하남자'라 칭하며 비난을 주고받은 사건은 단순한 감정싸움이 아닌 정치권에 만연한 성별 고정관념의 문제를 드러낸다. 한국 국회의 여성 비율은 19%로 OECD 평균(34%)에 크게 못 미치며, 정치 영역에서 '상남자'를 이상화하고 그에 미치지 못하는 이들을 '하남자'로 조롱하는 문화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성역할 이데올로기는 정치적 다양성을 위축시키고, 성별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아야 할 정치 환경을 저해한다....
    25.07.30 20:51 ㅣ 정규리(chilworl.kr)
  • 4화 낭비할 시간이 없다... 여성가족부 장관, 이렇게 검증하자

    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 인선을 기다리며

    18개월째 장관 공백, 역대 최장 기간 동안 장관이 없는 부서가 바로 현재 여성가족부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자인 강선우 의원이 자진사퇴로 낙마한 후, 아직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가 지명되지 않은 상태다. 여성가족부...
    25.07.28 13:33 ㅣ 정규리(chilworl.kr)
  • 3화 [주장] 강선우 후보 지명을 철회해야 할 네 가지 이유

    각종 논란에, 철학도 부재... 여성, 성소수자, 청년으로 가득했던 광장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 14시간에 걸친 인사청문회에서도 후보자의 성평등 정책에 대한 부적절한 인식과 의지 부족에 대한 지적이 ...
    25.07.15 16:08 ㅣ 정규리(chilworl.kr)
  • 2화 이재명 '성평등 정부', 여성가족부 넘어서야 한다

    여성을 '어머니' '양육자' '가족의 일원'으로만 봐... 여성이라는 정체성과 가족이라는 기능 분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여성가족부의 성평등가족부 개편에 대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 여성가족부는 여성을 가족이나 양육자로만 대상화하는 한계가 있다. 성차별은 구조적 문제로, 여성과 가족 정책을 분리해 '성평등부'와 '가족청소년부'로 개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여성의 권리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성차별 문제를 전체 사회의 책임으로 전환하고 모든 시민의 권익을 보장하는 방향이 될 것이다....
    25.07.13 11:02 ㅣ 정규리(chilworl.kr)
  • 1화 이재명 대통령 취임사에 없던 단어들

    [주장] 새 정부의 핵심 철학 담은 취임사, 성평등·사회적 소수자 관련 의제 제외 아쉬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사는 민주주의와 경제, 안보, 외교, 문화 발전을 강조했으나 성차별, 젠더폭력, 성소수자 인권 등 핵심 사회 문제에 대한 언급이 부재했다. 대통령은 '남녀 갈등'이라는 표현만 사용했을 뿐, 저출생과 성차별의 구조적 문제를 간과했다. 차별금지법 제정 등 시대적 과제를 외면한 것은 명백한 회피로 보인다. 새 정부가 진정한 민주주의를 추구한다면 배제된 이들의 현실에서 출발해야 한다....
    25.06.04 15:38 ㅣ 정규리(chilworl.kr)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