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샤넬백을 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90년생 작가의 신선함
서울의 아트위크, 키아프와 프리즈 코엑스에서 이번 주말까지 열려
여름의 열기가 사라지는 9월, 서울의 아트 위크가 키아프와 프리즈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2003년 런던에서 시작한 프리즈가 2022년 서울에 상륙하면서 2002년부터 운영된 키아프도 국제 아트페어로 도약했다. 미술시장 침체기 속에서도 키아프는 "공진(Resonance)"이라는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의 신선함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민, 이용덕, 임일민, 조셉 초이, 이여름 등 한국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주목받으며 K-Art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25.09.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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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랑(thecob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