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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중요 현안과 이슈가 활발한 토론과 논쟁을 통해 정립되고 이를 바탕으로 발전하고자, 〈한국 현대사 논쟁과 쟁점〉을 찾아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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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63] 대한민국은 정부수립 후 제1호로 발간한 <관보>의 발행일을 대한민국 30년 9월 1일로 표기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62] 국민의 거센 반발과 정권교체로 홍범도 장군의 흉상은 제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61] 지방자치 단체가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분별하지 못 한 것이 아닌가 싶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60] 민주·민족세력이 이제부터라도 '3·1혁명' 용어 바로 쓰기 운동을 전개했으면 싶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9] 노무현은 대통령까지 지낸 사람이었지만 그는 끝까지 변방인이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8] 김대중은 민주주의는 결코 서구의 산물만이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라고 주장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7] 현실이 엄혹할수록 '역사의 현재성'은 외면하거나 덮고자 한다. 그것은 진실과 사실을 외면한 채 무사안일을 원하는 까닭이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6] 동학농민혁명이 없었다면 어떻게 3·1혁명이 가능했겠는가.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5] 조국(남북)은 김원봉게 많은 빚을 졌다. 많이 늦었지만 정부는 이제라도 그에게 서훈을 해야 할 것이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4] 한국의 '민주주의 복원력'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2] 역사의 거울과 하늘의 그물코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1] 한국에서 윤해영의 노래 <선구자>가 배척되고 있을 때 중국의 한인사회 일각에서 <선구자>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는 기류가 있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50] 대운하 공사 무용론은 다수 국민의 공감을 샀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49] 초대대통령 이승만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문제는 정략적이고 사실왜곡이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48] 헌재는 '법리'보다 '추정'을 동원하는 대단히 모순된 판결을 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47] 박근혜는 한 나라의 국정을 담당할 자질도 시대정신도 없는 인물이었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46] 대한민국은 백년 전 대한제국과 같은 만만한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일본은 알아야 한다.
[현대사의 논쟁과 쟁점 45] 박정희 신드롬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원인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