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100억 준다고 해도 소용없어"... 미군이 '언니'들에게 저지른 만행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기지촌의 숨겨진 진실, 미군 '위안부'를 말한다
새움터 공동작업장에 모이는 미군 위안부 생존자들은 기지촌에서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나눈다. 많은 여성들이 인신매매되어 기지촌으로 끌려갔고, 포주와 미군에 의한 폭력, 감금, 성적 학대를 당했다. 미군은 이들을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관리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강제 성병 검사와 치료를 시행했다. 2025년 9월, 117명의 생존자들이 주한미군을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다. 이는 미국과 주한미군의 책임을 묻는 싸움이다....
26.01.29 06:52
ㅣ
고미라(gynk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