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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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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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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2022년 9월 29일, 대한민국 정부를 대상으로 한 8년간의 배상 소송에서 122명의 미군'위안부'가 승소했다. 2025년 9월 5일, 117명의 미군'위안부'들은 미군을 대상으로 한 소송을 하겠다고 나섰다. 일본군'위안부'에 이어 미군'위안부'는 새로운 한국여성사를 쓰고 있다. 그렇다. 미군위안부들은 국가폭력이 드리운 긴 그림자와 가부장제 성문화의 깊은 낙인, 사회 불평등과 차별의 벽을 뚫고 여성해방과 인간존엄성을 향한 선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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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화"100억 준다고 해도 소용없어"... 미군이 '언니'들에게 저지른 만행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기지촌의 숨겨진 진실, 미군 '위안부'를 말한다

    새움터 공동작업장에 모이는 미군 위안부 생존자들은 기지촌에서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나눈다. 많은 여성들이 인신매매되어 기지촌으로 끌려갔고, 포주와 미군에 의한 폭력, 감금, 성적 학대를 당했다. 미군은 이들을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관리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강제 성병 검사와 치료를 시행했다. 2025년 9월, 117명의 생존자들이 주한미군을 상대로 소송을 시작했다. 이는 미국과 주한미군의 책임을 묻는 싸움이다....
    26.01.29 06:52 ㅣ 고미라(gynkr21)
  • 6화미군과 결혼한 어느 한국인 아내들의 증언... "끔찍한 고통"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국가 안보와 동맹이라는 명목으로 '인권 유린', '여성 학대' 조장

    이 글은 미군 기지촌에서 성매매를 강요당한 한국 여성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후의 삶을 다룹니다. 속임수로 기지촌에 팔려가 폭력과 성적 학대를 당한 여성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국가 안보라는 명목으로 운영된 군사화된 성매매 시스템의 잔혹함을 보여줍니다. 미국에 정착한 후에도 이들은 과거에 대한 낙인과 수치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한인 사회 내에서도 차별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인권 침해의 역사는 보상과 존엄성 회복, 그리고 시스템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26.01.15 15:50 ㅣ 여지연(news)
  • 5화어느 카투사의 증언... 미군들은 왜 한국을 '천국'으로 여겼나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카투사의 기억으로 읽는 미군 '위안부' 문제

    1970년대 초 카투사 헌병으로 복무한 한 남성의 증언을 통해 미군 '위안부' 여성들의 실상을 조명한다. 그는 미군과 한국인 사이의 경계에서 기지촌 여성들이 '비즈니스 우먼'이라는 이름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을 목격했다. 하사관 클럽에서 여성들은 출입 통제와 관리의 대상이었고, 폭력이 발생해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했다. 의료는 치료가 아닌 통제 수단으로, 교육은 권리 보장이 아닌 분쟁 관리 장치로 기능했다. 이는 냉전 체제에서 국가가 미군의 안정적 주둔을 위해 여성의 권리를 희생시킨 구조적 선택이었다....
    26.01.01 18:17 ㅣ 윤보영(goldtaiji1)
  • 4화'미군의 날' 행사의 실체... 그들이 관리하던 지역에서 벌어진 일들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기지 주변 지역사회 운영의 또 다른 주체, 미군

    이 글은 미군 기지와 주변 지역사회('기지촌')의 관계를 분석한다. 기지 주변 지역은 완전한 미군 영역도, 한국 주권 영역만도 아닌 '권한의 중첩 지역'이었다. 미군은 헌병을 통한 통제와 '오프 리밋' 조치로 지역경제를 좌우했고, '미군의 날' 행사와 원조 활동으로 우호적 이웃 관계를 형성했다. 1971년 주한미군 감축 이후 관계가 변화했지만, 여전히 미군은 지역사회 관리의 주체로 남았다. 현재 기지 주변 지역에 대한 정부 지원과 함께, 미군의 존재를 지역사회 주체로 인정하는 역사적 성찰이 필요하다....
    25.12.18 15:25 ㅣ 금보운(qhdns23)
  • 3화성병관리소에선 무슨 일 있었나... 미국 예상 뛰어넘은 비굴한 정부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기지촌 성병관리소에 대한 주한미군과 한국 정부의 책임

    2022년 미군 '위안부' 국가배상소송에서 원고가 승소한 후, 2025년 새로운 소송이 제기되었다. 이 글은 박정희 정부 시기 기지촌 조성과 성병관리소 설립 과정에서 미군의 역할을 규명한다. 1963년 주한미군 1군단이 성병 치료소 설립을 제안했고, 한국 정부는 1965년부터 경기도 일대에 성병관리소를 설립했다. 박정희 정부는 미국의 승인을 얻기 위해 미군의 요청에 순종적이었으며, 그 결과 '위안부'들은 인권을 침해당하며 한미동맹의 제물이 되었다....
    25.12.05 12:07 ㅣ 박정미(statessexuality)
  • 2화'강제 성병 검진'의 참혹함... 피해 여성들의 증언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제국주의 일본의 성병 관리: '근대위생'이라는 이름의 폭력

    일제 시대 시작된 공창제는 1947년 미군정 법률로 폐지되었으나, 성매매 여성에 대한 통제와 강제 성병 검진은 해방 후에도 지속되었다. 일본은 19세기부터 군사위생 차원에서 성병 관리를 중시했고, 이 제도가 조선으로 건너와 여성들의 몸을 국가가 관리했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제도에서 성병 검진은 핵심적 통제 수단이었다. 해방 후에도 미군은 성병 예방을 명목으로 성매매 여성들을 통제했으며,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 후 축섬에서 발견된 조선인 '위안부' 여성들을 성병 우려로 본국으로 송환했다. 이처럼 여성의 몸에 대한 국가적 통제는 일제 시대와 해방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25.11.20 06:53 ㅣ 박정애(sanyang)
  • 1화'쓰러져도 끝까지...' 주한미군 성범죄에 맞선 117명 피해자들

    [한국의 미군 '위안부', 진실을 향한 투쟁] 미군 '위안부'의 주한미군 소송을 응원하며

    중2, 가을 소풍 때 의정부 송추유원지에 갔다. 친구들과 상의하여, 뻔하고 시큰둥한 소풍에서 최대한 빨리 빠져나와 의정부 시내 구경을 하고, '연소자관람불가' 영화를 보기로 했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 의정부에서는 성인영화를 볼 수 있...
    25.11.07 11:55 ㅣ 김귀옥(free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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