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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에서 만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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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에서 만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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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에서 만난 중국

얼추 10년 만에 중국을 찾았습니다. 서울이나 뉴욕보다 더 번화하다는 베이징과 상하이가 아닌, 소외된 내륙 지방의 도시인 쓰촨성 청두에서 8일 동안 지냈습니다. 유명 관광지보다는 도서관이나 미술관, 학교 등을 찾았고, 대형 쇼핑몰보다는 재래 시장을 마실 다니듯 돌아다녔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중국을 4~5편 정도로 나눠서 소개할 요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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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화상전벽해 중국 여행, 도저히 적응되지 않는 것

    [쓰촨에서 만난 중국] 정부 감시가 일상... 안면 인식 카메라가 곳곳에 설치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시대, 필자는 중국 청두 여행을 통해 선진국의 진정한 의미를 고찰한다. 중국은 놀라운 경제발전과 첨단기술로 G2 반열에 올랐지만, 일상적 감시체계와 지도자 우상화 현상이 여전하다. 공항부터 박물관까지 여권과 신분증 확인, 어디서나 마주치는 CCTV, 역대 지도자들의 기념물과 어록이 가득한 풍경은 이방인에게 낯설다. 선진국이란 단순한 경제력이 아닌 민주주의 성숙도와 품격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26.02.03 14:21 ㅣ 서부원(ernesto)
  • 3화제갈량의 뜨거운 인기 비결, 배터리 닳도록 알아본 결과

    [쓰촨에서 만난 중국] 유비가 잠들어 있는 무후사에서 느낀 것

    청두의 무후사는 삼국지 팬이라면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중국 역사상 유일하게 왕과 신하를 함께 배향한 이곳에서는 의외로 유비보다 제갈량이 더 추앙받고 있다. 사당 배치와 인물상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는데, 유비의 아들 유선이 위나라에 항복한 반면, 제갈량의 아들과 손자는 끝까지 충성을 다했기 때문이다. 중국인들이 가장 중시하는 '의리'의 가치가 무후사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
    26.01.28 12:02 ㅣ 서부원(ernesto)
  • 2화이게 정말 중국 화장실이라고? 가장 부러웠던 한가지

    [쓰촨에서 만난 중국] 귀국 직후 공항버스 요금에 '현타' 온 이유

    중국에 대한 '저질 제품', '공기 오염', '비위생적', '시끄러움' 등의 뿌리 깊은 편견을 가졌던 필자가 청두 여행을 통해 완전히 달라진 중국의 모습을 목격했다. 맑은 하늘, 깨끗한 거리, 친절한 시민, 쾌적한 공중화장실, 전기차 중심의 교통체계, 편리한 지하철과 고속철도,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울 정도로 저렴한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적이었다. 중국의 기술력과 인프라는 이미 세계적 수준을 넘어섰으며, 맹목적인 폄훼보다는 타산지석 삼을 점이 많다....
    26.01.24 15:36 ㅣ 서부원(ernesto)
  • 1화10년 만에 간 중국 여행, 단 한 번도 못 쓰고 가져 온 것

    키오스크 찾기 어렵고 대부분은 앱으로... 인터넷 정보보다 빠른 변화 놀라워

    10년 만에 떠난 중국 여행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 과거 필수품이던 현금과 카드는 이제 쓸모없고, 알리페이나 위챗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 앱이 없으면 여행 자체가 불가능했다. 식당 주문부터 대중교통 이용까지 모든 것이 앱으로 이루어지며, 중국은 카드 결제 단계를 건너뛰고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직행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중국에서는 남녀노소 모두 스마트폰 없이는 한 발짝도 나설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26.01.22 20:05 ㅣ 서부원(ern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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