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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열매

5·18 성폭력 피해당사자의 모임으로 출발한 '열매'는 5·18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력 피해 증언자와 그 가족,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활동가 및 연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열매'는 한국의 과거사 젠더폭력 문제를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투쟁과 공동체 치유 활동을 해나가고 있으며, 이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오는 2월 비영리민간단체로의 창립을 준비 중입니다. 창립을 앞두고 <오마이뉴스>에 5차례에 걸친 연재 기사를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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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열매'가 더는 필요하지 않은 미래 위해, '열매'를 만듭니다

    [5·18 열매 ⑤]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에서 '과거사 젠더폭력의 진실과 치유' 단체로 거듭나

    5·18 과거사 성폭력 피해 당사자들의 모임 '열매'가 2월 26일 비영리민간단체로 공식 출범한다. 열매는 기존의 '과거사 여성폭력'에서 '과거사 젠더폭력'으로 비전을 확대해 남성 피해자와 성소수자도 포용하기로 했다. 진실화해위 3기 출범과 함께 진상규명 조사 강화와 피해자 치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6.02.24 10:00 ㅣ 열매 송혜림(yeolmae518limi)
  • 4화세대와 지역을 가로질러... 당신이 '열매'가 될 수 있는 이유

    [5·18 열매 ④] 모임에서 조직으로,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가 여는 과거사 젠더폭력의 정의와 치유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가 2025년 12월 12일 제3차 집담회를 열고 2026년 2월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환할 것을 선언했다. 당사자 중심의 자조모임에서 과거사 젠더폭력의 정의와 치유를 추구하는 사회 운동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된 자리였다. 약 50명의 참석자가 세대와 지역을 가로지르며 용기와 연대의 의미를 나누었다....
    26.02.17 17:29 ㅣ 열매 송혜림(yeolmae518limi)
  • 3화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가 개인의 감정을 보살피는 법

    [5·18 열매 ③] 정의를 위한 투쟁만큼 중요한 치유에의 과정... '열매'와 연대 예술가의 만남 속에서 길어올린 '연대'의 핵심

    5.18 성폭력 피해자 조직 '열매'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법정 출석의 부담감을 덜기 위해 연대자들이 함께했고, 이는 정의와 치유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준다. 열매는 투쟁 과정이 구성원에게 치유적이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차이를 존중하고 상호돌봄하는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26.02.10 10:00 ㅣ 열매 송혜림(yeolmae518limi)
  • 2화김선옥의 용기, 5·18 성폭력 진상이 드러나기까지

    [5·18 열매 ②] "나랑 같은 피해 입었다는 사람들 얼굴 한번 보고 싶어"... '열매'가 처음 만났던 날

    5·18 성폭력 문제는 2018년 김선옥의 공개 증언으로 새롭게 조명받기 시작했다. 미투 운동의 영향으로 용기를 낸 그녀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의 증언을 이끌어냈고, 이는 5·18 성폭력이 개인의 일탈이 아닌 국가폭력의 구조 안에서 발생했음을 밝히는 데 기여했다. 진상규명위원회의 피해자 중심적 접근은 피해자들이 치유의 길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이들은 '열매'라는 이름으로 모여 정의와 치유의 주체로 거듭나고 있다....
    26.02.03 09:59 ㅣ 열매 송혜림(yeolmae518limi)
  • 1화5·18 성폭력 증언의 긴 침묵을 의아해하는 당신에게

    [5·18 열매 ①] 침묵 아닌 외면, 질문은 바뀌어야 한다... "왜 말하지 않았냐" 아닌 "왜 몰랐던 거냐"로

    5·18 성폭력 증언이 45년간 공백처럼 보이는 것은 피해자의 침묵이 아니라 사회의 외면 때문이었다. 1980년대부터 간헐적으로 이루어진 증언들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로 공론화되지 못했다. 성폭력 피해는 5·18 진상규명 과정에서도 배제되었고, 가부장제와 국가폭력이라는 이중의 억압 구조 속에서 증언은 불가능했다. 피해자 모임 '열매'는 이러한 '침묵의 공모' 구조를 깨고 국가 책임을 묻고 있다....
    26.01.27 07:08 ㅣ 열매 송혜림(yeolmae518l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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