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초췌은영의 세종보 천막농성 투쟁일지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h9wa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초췌은영의 세종보 천막농성 투쟁일지

공유하기

초췌은영의 세종보 천막농성 투쟁일지

세종보 재가동 중단과 물정책 정상화를 요구하는 천막농성장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씁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중
  • 기사138
  • 박은영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박은영 (bravoey)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38화 생명들이 이어갈 천막농성... 끝났지만, 끝이 아닙니다

    [세종보 천막 소식 700일] 천막농성 마지막 날... 우리는 결코 금강을 떠나지 않습니다

    '강물아, 흘러라'아직도 귓가에 남아있는, 우리의 요구이자 구호였던 이 말은 강이 흐르기를 바라는 수많은 이들의 입과 글로 옮겨졌다. 그리고 700일의 투쟁으로, 바라던 현실이 조금 앞으로 다가왔다. '강이 흐르길 바라는 마음'은 동지...
    26.03.31 10:22 ㅣ 박은영(bravoey)
  • 137화 깊은 사랑이 머물던 그 강... 떠날 수 없는 마음

    [세종보 천막 소식 698일-699일] 우리를 끈질기게 버티게 한 것은 오직 '생명'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 700일간의 세종보 천막농성을 종료했다. 기후부가 3월 24일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하며 2027년 상반기 보 개방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천주교대전교구 생태위원회는 2년간 매달 거리미사로 연대했으며, 3월 28일 마지막 미사가 열렸다. 활동가들은 천막을 걷고 다른 방식으로 투쟁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으며,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26.03.29 19:23 ㅣ 박은영(bravoey)
  • 136화 공회전 중인 4대강 재자연화, 정부의 답을 듣고 싶다

    [세종보 천막 소식 676일] 겨울 지나 2년을 향해가는 천막농성... 4대강 자연성 회복 더디기만 해

    4대강 재자연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천막농성 중인 시민행동이 3월 5일 환경부 앞에서 김성환 장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전문가와 활동가들이 15차례 숙의 끝에 완성한 4대강 16개 보 처리방안이 있음에도 장관의 결정 지연으로 국정과제가 표류하고 있다. 세종보만 열려있고 나머지 15개 보는 닫혀있는 현실 속에서 이재명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26.03.07 11:01 ㅣ 박은영(bravoey)
  • 135화 600일, 금강은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세종보 천막 소식 605일] 윤석열 물 내란에 맞서온 600일, 여전히 유쾌하고 명랑한 천막농성장

    세종보 철거를 요구하는 천막농성이 600일을 넘겼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4대강 재자연화 국정과제 즉시 이행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고, 천주교대전교구는 농성장에서 성탄 거리미사를 진행했다. 문성호 대표는 "4대강 재자연화가 될 때까지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성단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결국 우리를 구원할 것"이라며 생명의 자리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다....
    25.12.26 09:56 ㅣ 박은영(bravoey)
  • 134화 "아이들이 녹조물 먹고 자라는데 어떻게 예산 못 받는다 하냐"

    [세종보 천막 소식 564일] 국회 취양수장 시설개선 예산에 '불용처리' 운운한 농어촌공사 규탄 기자회견

    4대강 취양수시설 개선 예산 증액안이 국회 예결소위를 앞둔 상황에서, 농어촌공사가 '예산을 증액해도 불용처리 될 수 있다'며 거부 의사를 밝혀 시민단체들의 강한 규탄을 받고 있다. 4개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14년간 청산가리 6600배에 달하는 녹조 독소가 낙동강에 창궐했다며,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이 문제를 외면하는 농어촌공사와 농림부를 비판하고 송미령 장관의 면담을 요구했다....
    25.11.15 11:31 ㅣ 박은영(bravoey)
  • 133화 장동혁 대표의 세종보 방문, 왜 현수막까지 치워야 했을까

    [세종보 천막 소식 555일-556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세종보 방문... 세종시는 환경단체 고발

    세종시가 세종보에서 농성 중인 환경단체의 천막을 '불법 하천 점유'로 형사 고발했다. 시는 이를 '사회질서 유지와 공공이익 저해요소 차단'이라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의 물정책에 저항하는 시민단체는 세종보 재가동 반대를 위해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문 당시 시는 천막 현수막을 급히 철거했다. 시민들은 강을 해치는 것은 천막이 아니라 기능을 못하는 세종보라며, 최민호 시장의 일방적 정책 추진이 오히려 공공이익을 해친다고 비판했다....
    25.11.06 09:42 ㅣ 박은영(bravoey)
  • 132화 4대강 재자연화, 더 이상 공론화로 허비할 시간이 없다

    [세종보 천막 소식 537일-538일] 긴 가을비가 지나간 천막농성장... 계속될 투쟁을 위한 월동준비 중

    기후환경부가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가 취소했던 금강·영산강 보 처리 방안을 2026년 상반기까지 새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보 처리방안 취소 결정이 '졸속'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재점검을 통해 결정하겠다고 했다. 시민단체는 이를 '4대강 사업을 옹호하는 것'이라 비판했다. 기후환경부의 예산(380억 원)은 추정 소요액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해 실질적 대책 없이 면피용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5.10.19 18:34 ㅣ 박은영(bravoey)
  • 131화 흐르는 강 막는 비이성의 정치, 이제는 끝내야

    [세종보 천막 소식 528일-529일] 두번째 가을을 맞이하는 천막농성장... 금강 고마나루에서 만난 재첩

    수문이 열린 금강에서 두 번째 가을을 맞아 자연성 회복 현장을 찾았다. 금강 천막농성장에서는 자갈과 모래톱이 돌아오고 생명이 깃들고 있었다. 공주 국가명승 고마나루는 여전히 벼루가 차 있었고, 식생도 번져 회복 중이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4대강 사업을 부인하며 '운하사업'을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자연의 회복력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강을 막으려는 시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5.10.10 18:27 ㅣ 박은영(bravoey)
  • 130화 공주 고마나루 고운 모래 다시 만날까

    [세종보 천막 소식 509일-510일] 공주시, 백제문화제 개방 상태 개최 결정... 환경단체 환영입장

    공주시가 2025년 백제문화제를 공주보 담수 없이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4대강 재자연화 정책에 따른 의미 있는 결정으로,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2018년 수문 개방 이후 금강은 녹조가 사라지고 고마나루에 모래사장이 형성되는 등 자연성을 회복했으나, 매년 백제문화제 때마다 공주보 담수로 이러한 회복이 방해받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강은 흘러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4대강 재자연화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5.09.22 09:35 ㅣ 박은영(bravoey)
  • 129화 수장될 각오로... 우리의 싸움은 계속된다

    [세종보 천막 소식 500일-501일] 천막농성 500일 맞아... 물정책 원상회복 될 때까지 끝까지 싸운다

    세종보 재가동 중단과 물정책 정상화를 요구하는 천막농성이 500일을 맞았다. 환경부장관은 세종보 재가동 중단에는 동의하면서도 물정책 정상화에 대해서는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입장만 반복했다. 같은 날 서울행정법원은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을 인용했다. 법원은 조류충돌 위험 평가 부실 등을 지적하며 계획재량 범위를 벗어난 위법임을 이유로 취소 결정을 내렸다. 환경단체들은 이재명 정부가 4대강 재자연화 국정과제를 제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25.09.13 18:25 ㅣ 박은영(bravoey)
  • 128화 "죽어도 되는 사람 없고, 사라져도 되는 마을 없다"

    [세종보 천막 소식 495일-496일] 생명지킴이대회서 4대강·신공항·신규댐·케이블카 반대 목소리 울려

    9월 6일 광화문에서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생명 지킴이 대회'가 개최됐다. 4대강, 신공항(가덕도, 새만금, 제주도), 신규댐(지천댐, 아미천댐), 케이블카(설악산, 지리산, 황령산) 등 전국 개발 현장에서 투쟁하는 주민과 활동가들이 모여 무분별한 개발사업 중단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폭우 속에서도 3시간 동안 집회를 이어가며 생명과 국민이 공존하는 보전 정책으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4대강 자연성 및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개발 사업은 계속되고 있다....
    25.09.08 10:30 ㅣ 박은영(bravoey)
  • 127화 강은 아직도 '윤석열 물내란 4년차'

    [세종보 천막 소식 464일] 환경부장관 '4대강 재자연화 공론화' 운운이 잘못인 이유

    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4대강 재자연화를 '공론화'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혀 시민단체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 퇴진을 요구하며, 이 발언이 윤석열 정부의 물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시민단체는 녹조 독성으로 인한 위험을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물난리를 청산할 것을 촉구했다....
    25.08.07 08:30 ㅣ 박은영(bravoey)
  • 126화 새만금 동지들의 외침... "생명을 죽이는 보완은 없다"

    [세종보 천막 소식 458일] 전북지방환경청은 새만금 신공항 환경영향평가 부동의하라!

    38도 폭염 속에서도 새만금신공항 백지화를 위한 천막농성이 1271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7일 환경영향평가 1차 보완서가 접수된 가운데, 전국 200여명의 시민들이 전북지방환경청 앞에 모여 '부동의'를 요구했다. 문정현 신부를 비롯한 10명은 삭발로 투쟁 의지를 보였다. 참가자들은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조류충돌 위험성 등을 지적하며 환경청에 부동의 결정을 촉구했다. 인천과 대전에서 온 동지들은 샌드위치와 수박을 나누며 연대의 힘을 보여주었다....
    25.07.31 21:15 ㅣ 박은영(bravoey)
  • 125화 '가덕도 신공항 사업' 15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세종보 천막 소식 454일] 지역마다 벌어지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들 또한 멈춰야

    "저렇게 사람 안 무서워하는 오리 처음 봐!"흰뺨검둥오리 한 마리가 푸드득 날아와 농성장 앞 물가에 앉는다. 천막에 사람들이 있는데도 피하지 않고 유유히 헤엄치며 바닥보호공 위를 걷는다. 아마 이곳에 천막을 친 1년 사이에 여기서 ...
    25.07.28 09:53 ㅣ 박은영(bravoey)
  • 124화 천막농성장 방문한 김성환 환경장관 "세종보 재가동 중단할 것"

    [세종보 천막 소식 451일] 다시 강 곁으로... 다섯번째 천막을 치다

    천막농성 451일째를 맞는 24일 오전,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세종보 재가동 중단 천막농성장을 방문했다. 장관은 "4대강 재자연화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정책 추진 의지를 밝히고, 세종보는 현 개방상태를 유지하며 향후 보 처리 문제는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윤석열 정부가 활동가들을 연행하고 고발했던 것과 달리, 이재명 정부는 현장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활동가들은 단순한 세종보 개방 유지가 아닌 4대강 재자연화 연속 추진과 국가물관리기본계획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있다....
    25.07.24 17:51 ㅣ 박은영(bravoey)
  • 123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님, 그 약속 꼭 지켜주세요

    [세종보 천막 소식 449일] "7월 넘기지 않고 찾아가겠다" 란 인사청문회 발언 기억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된 김성환 장관은 4대강 재자연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7월 전 천막농성장 방문을 약속했으나 아직 이행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4대강 재자연화 계획이 마련됐으나 윤석열 정부는 이를 역행했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는 4대강뿐 아니라 새만금, 가덕도 신공항 등 다양한 환경 이슈로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정치적 셈법보다 과학적 검증과 국민의견 수렴을 통해 결정된 환경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
    25.07.22 17:19 ㅣ 박은영(bravoey)
  • 122화 4대강 덕분에 피해 없다? <조선일보>가 놓친 진실

    [세종보 천막 소식 447일]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백제문화이음길 침수... 흔들림 없는 정책 필요해

    장마로 백제문화이음길이 또다시 침수되었다. 공주시는 작년 침수 이후 데크를 높여 설치했지만 단 이틀 강우에 다시 침수되었고, 호안 사면의 토사 유실 위험까지 발생했다. 최원철 시장은 책임지겠다고 했으나 실효성 있는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 한편 조선일보는 4대강 사업이 홍수 방지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정부의 '4대강 재자연화' 정책을 흔들고 있어, 정부가 언론의 비합리적 여론몰이에 흔들리지 말고 강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25.07.21 09:53 ㅣ 박은영(bravoey)
  • 121화 "아이고, 또 물이 찼네"... 금강스포츠공원 침수에 멈춘 발걸음

    [세종보 천막 소식 445일] 하천변 체육시설 침수 악순환... 지속가능한 대안 모색 필요

    "우리 4단계 대피를 해야겠어요."지난 16일 저녁부터 비가 온다기에 2단계 비상대책본부로 대피한 것이 불과 몇 시간 전이었는데, 그 날 밤에 충청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강물이 무섭게 불어나기 시작했다. 17일 오전부터 차오르던 ...
    25.07.18 15:24 ㅣ 박은영(bravoey)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