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행사에서 만난 부부 따라 툴루즈에 가다
프랑스 서바스 호스트 피에르 가족과의 3박 4일 여행기
프랑스 한 달 여행 중 우연히 툴루즈에서 서바스 회장 부부인 피에르와 브리지트의 집에 머물게 된 특별한 경험을 담은 글이다. 서바스는 유네스코 산하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국제여행단체로, 호스트와 게스트가 서로 교류하며 문화를 나눈다. 필자는 이들과 함께 툴루즈 시내 관광, 중세 마을 방문, 현지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진정한 프랑스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브리지트가 말한 'accueillir'(단순한 호스트가 아닌 마음을 열고 환영하는 것)의 정신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25.11.03 14:03
ㅣ
김성례(kimstar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