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세상을 걷다-김별 여행기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ha7c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세상을 걷다-김별 여행기

공유하기

세상을 걷다-김별 여행기

인생은 여행, 여행은 사람, 길 위에서 만난 삶과 풍경 이야기

더보기
  • 여행
  • 연재 종료
  • 기사7
  • 김성례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김성례 (kimstar337)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7화 계곡을 따라 걷는 천년 고찰, 공주 마곡사

    태화산 자락에서 만난 조용한 겨울 산사

    충남 공주시 태화산 자락에 위치한 마곡사는 통일 신라 말에 창건된 천 년 고찰이다. 계곡을 따라 이어진 데크 길을 오르며 법구경 구절과 자연의 소리를 만끽할 수 있다. 마곡사에는 티베트식 상륜부를 갖춘 오층 석탑, 백범 김구 선생이 머물렀던 백범당, 세조의 글씨가 남은 영산전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들이 있다. 김구 선생은 이곳에서 삭발하고 법명 원종을 얻었으며, 해방 후 다시 찾아 심은 향나무가 지금도 남아있다....
    25.12.09 13:54 ㅣ 김성례(kimstar337)
  • 6화 프랑스 여행 마지막 날, 지하철서 만난 복병

    프랑스 한달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루아르 강을 따라 투르로

    한 달간의 프랑스 여행 마지막 일정으로 루아르 계곡의 중심 도시 투르를 방문했다. '표준 프랑스어의 본고장'이자 학생 도시인 투르는 도보로 모든 명소가 연결되어 있어 걷기 좋은 도시였다. 대성당, 미술관, 프랑수아 시카르 광장 등을 둘러보고, 기차로 20분 거리의 앙부아즈 성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말년을 보낸 클로 뤼세 성도 방문했다. 여행의 마무리에서 만난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여행의 또 다른 의미를 일깨워주었다....
    25.11.25 17:04 ㅣ 김성례(kimstar337)
  • 5화 쌈장에 빠진 프랑스인들, 진짜였네

    루아르 강변이 아름다운 앙제에서의 2박 3일

    앙제(Angers)는 갈리아 시대 안데카비족의 중심지로, 중세에는 앙주 영지의 수도로 번성했다. 고딕 양식의 생모리스 성당, 17개 탑을 가진 앙제 성, 중세 도시 구조 등 역사적 유산이 풍부하고, 전통 산업으로는 슬레이트 채석과 직조업이 발달했...
    25.11.20 10:09 ㅣ 김성례(kimstar337)
  • 4화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2만 명 이상 굶어 죽은 곳이라니

    프랑스 항구 도시 라로셸의 역사와 호스트 이자벨의 삶 이야기

    프랑스 서부 뉴 아키텐 지역의 항구도시 라로셸은 12세기부터 자유무역항으로 번영했으나, 16세기 개신교 위그노의 중심지가 되면서 리슐리외의 포위로 인구 2만 명 이상이 굶어 죽는 비극을 겪었다. 이 도시에서 은퇴 교사 이자벨 부부의 집에 머물며 도시 곳곳을 함께 둘러보고, 그들의 4대에 걸친 가족 이야기를 들으며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역사의 상처를 간직한 채 현재는 아름다운 요트항으로 변모한 라로셸의 모습과 현지인의 따뜻한 환대가 인상적이었다....
    25.11.17 08:58 ㅣ 김성례(kimstar337)
  • 3화 프랑스 한달살기로 여기도 괜찮겠네

    와인의 수도라 불리는 보르도와 잊지 못할 호스트 이야기

    툴루즈에서 보르도로 향하는 여정에서 만난 호스트 샹탈과의 특별한 2박 3일을 담은 이야기다. 사회복지사 출신인 59세 샹탈은 따뜻한 환대로 여행자를 맞이했다. 그녀의 작은 단독주택에서 한국 음식과 프랑스 전통 요리 라클레트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교류했고, 샹탈의 딸 조에가 20년 만에 피아노를 연주하는 감동적인 순간도 있었다. 와인의 수도라 불리는 보르도의 시원한 도시 풍경과 함께, 진정한 현지인의 삶을 경험한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다....
    25.11.11 14:41 ㅣ 김성례(kimstar337)
  • 2화 행사에서 만난 부부 따라 툴루즈에 가다

    프랑스 서바스 호스트 피에르 가족과의 3박 4일 여행기

    프랑스 한 달 여행 중 우연히 툴루즈에서 서바스 회장 부부인 피에르와 브리지트의 집에 머물게 된 특별한 경험을 담은 글이다. 서바스는 유네스코 산하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국제여행단체로, 호스트와 게스트가 서로 교류하며 문화를 나눈다. 필자는 이들과 함께 툴루즈 시내 관광, 중세 마을 방문, 현지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진정한 프랑스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브리지트가 말한 'accueillir'(단순한 호스트가 아닌 마음을 열고 환영하는 것)의 정신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25.11.03 14:03 ㅣ 김성례(kimstar337)
  • 1화 남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랑스 현지 가정 숙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 브장송에서 만난 가족들

    프랑스 동부 브장송에서의 여행은 일반 관광과 달리 현지 가정을 방문하며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경험했다. 유네스코 산하 민간 여행 단체 Servas를 통해 베티와 다비드 부부, 올리비에 가족의 집에 머물며 빅토르 위고의 고향 브장송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올리비에 가족과는 한국 음식을 나누며 K-푸드 문화를 소개하고, 현지인들의 일상과 가족 문화를 가까이서 접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25.10.30 16:29 ㅣ 김성례(kimstar337)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