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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가 쓴 글을 매일 고치고 다듬는 사람의 이야기. 인공지능(AI)이 쓰고 고치는 시대에, 인간이 쓰고 고치는 마음을 찬찬히 담아 봅니다.
참여기자 :
[썼으면 고쳐야지] 글의 방향과 뚫고 나가는 마음
[썼으면 고쳐야지] 무엇을 먼저 보여줄까 정하기
[썼으면 고쳐야지] 퇴고의 시작은 어쩌면 '찾아가는 마음'
[썼으면 고쳐야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아는 진짜
[썼으면 고쳐야지] 시점을 고려하지 않을 때 생기는 혼란
[썼으면 고쳐야지] 마감 앞에서 필요한 마음
[썼으면 고쳐야지] 분량에 맞춰 쓰기
[썼으니 고쳐야지] 완벽하고 싶은 마음보다 우선 생각할 것
[썼으면 고쳐야지] 최선을 다해도 미완성인 글도
[썼으면 고쳐야지] 호흡 편안하게 다듬기
[썼으면 고쳐야지] 끌어올리는 마음
[썼으면 고쳐야지] 퇴고와 편집, 목적이 뭐니?
[썼으면 고쳐야지] 정확하고 철저하게
[썼으면 고쳐야지] 까다로움의 이면
[썼으면 고쳐야지] 글의 공격 잘 피하기
[썼으면 고쳐야지] 내면의 편집자를 키우기 위한 체크 리스트
[썼으면 고쳐야지] 의심의 눈으로 퇴고 하기
[썼으면 고쳐야지] 번거로움에 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