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삼성전자에서 보이지 않는 영웅, 김혜숙
[주간 김만덕] 여고생 살해범 향한 일갈 "문신한 덩치 큰 깍두기 만났어도 니가..."
삼성전자 반도체 역사의 분기점인 첫 집적회로 KA2101 개발에 핵심 역할을 한 김혜숙씨가 47년 만에 재조명됐다. 한편 광주에서 17살 여고생을 살해한 장모씨가 "여학생인 줄 몰랐다"며 계획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범행 이틀 전 흉기 구입, 도주 과정 등 계획범죄 정황이 드러나 신상공개 심의가 진행 중이다. 우간다 내전 피해 생존자에서 여성·아동 인권활동가로 활동 중인 실비아 아칸이 2026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추미애 후보는 성평등 공약 선포식에서 여성의 지방정치 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26.05.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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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bangz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