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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가 깜짝 발표한 '이 소식'... "두 번째 책을"
[주간 김만덕] 300인 이상 대기업 육아휴직 사용 가능 89.2%, 10인 미만 사업장 60.1%... 격차 여전
여성정책연구원 조사 결과, 육아휴직 가능 비율이 300인 이상 대기업은 89.2%인 반면 5~9인 사업체는 60.1%에 그쳤다. 육아휴직 사용 불가 이유로는 '동료 업무 가중'(35.9%)이 가장 많았고, 채용·보직 배치 시 남성 선호 경향도 여전했다. 한편, 김혜경 여사는 중국 방문 중 여성 리더들에게 한중 가교 의미를 담은 떡만둣국을 대접했으며, 영국 30% 클럽은 여성 CEO가 물러날 때 남성으로 대체되는 현상에 문제를 제기했다....
26.01.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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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ld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