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다문화사회, 그들의 이름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izty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다문화사회, 그들의 이름

공유하기

다문화사회, 그들의 이름

한국에 사는 외국적 동포, 귀화자, 이주민들은 저마다의 이름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이 사회의 시스템은 그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 못하거나 부르기를 거부합니다. 언어학자의 눈으로 이름을 둘러싼 제도와 일상, 그리고 우리 사회의 언어 감수성을 들여다봅니다. 이 시리즈는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것이 곧 그 사람을 존중하는 일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중
  • 기사1
  • 황은하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황은하 (mindeulle8)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화 경주 최씨가 대림동 최씨가 되는 '이상한 나라'

    [다문화 사회, 그들의 이름] 그의 이름은 "씨, 유, 아이"가 아니다... 로마자 알파벳에 갇힌 이름들

    콜센터에 전화를 걸 때마다 최혜경 씨는 작게 숨을 고른다. 상담원이 성함을 묻는 순간부터 시작이다."씨, 유, 아이, 띄고, 에이치, 유, 아이, 제이, 아이, 엔, 지요."CUI HUIJING. 여권에 적힌 그의 이름이다. 알파벳 열 개를 또박또박 불러 주고...
    26.07.08 12:03 ㅣ 황은하(mindeulle8)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