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사이트

  • 오마이뉴스
  • 오마이스타
  • 오마이TV
  • 오마이포토
  • 10만인클럽
  • 오마이뉴스APP

공유하기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 메일
  • URL복사 https://omn.kr/2jdq4

오마이뉴스

시리즈
  • 검색 닫기
  • 연재발행
  • 이용안내
  • |
  • 로그인/회원가입

검색

시리즈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공유하기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이것은 지역 대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묻지 않고 결정한 정부와 그 대가를 떠안는 시민의 문제다.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참가자들은 7월 30일 해남을 출발해 8월 20일 서울까지 걷는다. 이 연재는 그 걸음의 기록이다.

더보기
  • 사회
  • 연재 중
  • 기사14
  • 환경운동연합
  • 공유

참여기자 :

  •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기자 환경운동연합 (greennote) 내방
  • OhmyNews
  • 검색 닫기
  • 로그인/회원가입
  • 시리즈
  • 연재
    • 전체연재
    • 프리미엄연재
    • 분야별 보기닫기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책동네
    • 여행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연재기사
    • 전체 연재기사
    • 인기 연재기사
  • 추천 연재기자
  • 리스트형
  • 카드형
  • 최신순
  • 과거순
  • 14화 3855km를 걸어 청와대 앞에 섰다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마지막 회] 대통령은 끝내 답하지 않았다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22 11:51 ㅣ 최경숙(greennote)
  • 13화 이익은 기업이, 피해는 주민이 떠안는 셈법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14일차] 도착지에서 걸었다, 해남에서 용인까지 22일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20 10:17 ㅣ 김현정(greennote)
  • 12화 용인 반도체 송전망 따라 걸었다... 거제의 폭우가 던진 질문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13일차] 무엇을 위한 송전탑일까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19 11:02 ㅣ 최경숙(greennote)
  • 11화 광복절 하루 전, 충남은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다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12일차] - 공주·논산·부여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15 16:21 ㅣ 환경운동연합(greennote)
  • 10화 "천안은 수도권의 전력 통로가 아니다"... 외침 뒤에 남은 성찰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11일차] 천안에도 대책위가 생겼다

    철탑은 천안 어디에 서는가. 1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이 열린 천안시청 앞 광장에서 여러 사람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대답은 대체로 비슷했다. 정확히는 모른다는 것이었다. 6차선 도로가 시원하게 뻗어 있고 양옆으로 유리 건물이 늘어선, 세련...
    26.08.14 09:40 ㅣ 최경숙(greennote)
  • 9화 550개로도 모자란가, 당진에 다시 송전탑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10일차] 충남 당진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13 10:09 ㅣ 최경숙(greennote)
  • 8화 홍성장에 모인 어르신들께 송전탑 반대를 외치다

    [용인 반도체 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 대행진 9일차] 충남 홍성, 장날의 걸음

    기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26.08.12 09:44 ㅣ 김미선(greennote)
  • 7화 석탄화력 절반을 떠안은 땅에서 다시 시작된 걸음

    충남 15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경과지 - 전국대행진 8일차, 예산과 서천

    기자말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
    26.08.11 10:02 ㅣ 김미선(greennote)
  • 6화 폭염에 쓰러진 행진단! 그래도 송전탑 반대 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대전 선언문 "송전선로 다섯 개, 에너지 식민지 거부한다"- 전국대행진 이틀째, 유성에서 충남으로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10 10:15 ㅣ 이경호(greennote)
  • 5화 송전선로 5개 검토·3개... 주민들이 "입지선정위 대표성 없다" 말하는 이유

    권한이 많지 않다면 주민은 어디로 가야 하나- 대전에서 마주한 송전탑 갈등의 현실

    "송전탑과 절연!" 참가자들이 우산을 펼쳐 들고 송전탑과의 단절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마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퍼포먼스를 마친 이들은 다시 배낭을 둘러메고 길 위에 섰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대전 유성구청 앞은 뜨거운 햇볕만큼...
    26.08.07 09:51 ㅣ 이경호(greennote)
  • 4화 사람이 돌아온 마을, 그 한가운데 송전탑이 들어선다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되살아난 무진장, 초고압 송전선로 3개 노선 계획에 주민들 "원점 재검토"

    8월 5일 오전 9시 50분, 진안군 부귀면 다목적구장. 금강 상류와 용담호를 품은 고원 지대에 100여 명이 모였다. 진안·장수·무주, 이른바 무진장 세 군의 대책위와 전국행동 관계자, 주민들이었다. 진안군의회는 의원 전원이 나왔다. 대행진 닷새...
    26.08.06 10:55 ㅣ 이정현(greennote)
  • 3화 트럭 40여 대가 앞장선 길, 동학의 땅은 '송전탑 터미널'이 되고 있다

    서울에서 새벽 5시 30분에 길을 나선 이유

    기자말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대기 위해 호남과 충청을 가로지르는 1100km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됐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면제됐고, 경과지 주민들은 노선이 그려진 뒤에야 설명회에서 그 사실을 처음 들었다. 밀양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
    26.08.04 09:47 ㅣ 최경숙(greennote)
  • 2화 용인 반도체 산단 전면 재검토 요구 전국 대행진, 광주를 지나다

    걷는 이유, 그리고 염치에 대하여

    기자말전기가 모자란 곳은 용인인데, 철탑은 다른 곳에 선다. 경기도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할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과 충청의 마을을 가로지르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되고 있다. 1100km가 넘는 이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
    26.08.01 10:07 ㅣ 김종필(greennote)
  • 1화 3855km, 54개 지역... 우리는 검은 송전선로 위를 걷는다

    용인 반도체 산단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전국 대행진, 이재명 대통령은 응답하라

    박스제목전기가 모자란 곳은 용인인데, 철탑은 다른 곳에 선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할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호남과 충청의 마을을 가로지르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계획되고 있다. 1,100km가 넘는 이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았고, ...
    26.07.31 09:28 ㅣ 환경운동연합(greennote)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