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사람이 돌아온 마을, 그 한가운데 송전탑이 들어선다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되살아난 무진장, 초고압 송전선로 3개 노선 계획에 주민들 "원점 재검토"
8월 5일 오전 9시 50분, 진안군 부귀면 다목적구장. 금강 상류와 용담호를 품은 고원 지대에 100여 명이 모였다. 진안·장수·무주, 이른바 무진장 세 군의 대책위와 전국행동 관계자, 주민들이었다. 진안군의회는 의원 전원이 나왔다. 대행진 닷새...
26.08.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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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green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