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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업살인] 너무나도 닮은 불안정 노동자들의 죽음... 2025년 11월에도 74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10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1명... 목숨보다 이윤 우선인 야만 멈춰야
[이달의 기업살인] '안전한 일터' 위한 근본적 조건, 노동시장 이중구조부터 개선해야
[이달의 기업살인] 규칙·처벌보다 선행돼야 할 과제... 2025년 8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8명
[이달의 기업살인] 이젠 '가려진 책임자' 드러내야 할 때... 2025년 7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4명
[이달의 기업살인] 아리셀 참사 1주기... 2025년 6월, 일하다 죽은 노동자 60명
[이달의 기업살인] SPC 공장에서, 태안화력발전에서… 또 다시 반복된 노동자의 죽음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4월에도 62명이 산재로 사망… 허울뿐인 '산재근로자의 날' 되지 않으려면
[이달의 기업살인] 떨어짐 사고만 34명... 3월에도 70명의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살인] 부산 반얀트리 6명, 안성 고속도로 4명, 해상사고 13명...2025년 2월 노동자 사망 급증
[이달의 기업살인] 2025년 1월 일터에서 사망한 노동자 46명
[이달의 기업살인] 2024년 한 해, 일하다 죽은 노동자 935명
[이달의 기업살인] 고 강태완의 명복을 빌며... 11월에도 73명이 퇴근하지 못했습니다
[이달의 기업살인] 10월, 78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죽었다
[이달의 기업살인] 올해 쿠팡서 일하다가 죽은 노동자만 6명... 9월 퇴근하지 못한 노동자 56명
[이달의 기업살인] 2024년 8월, 106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죽었다
[이달의 기업살인] 7월에도 63명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했다
[이달의 기업살인] 6월에 81명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했다...이주노동자 산재 비율 10% 이상, 계속 증가
한 해 2천 명의 노동자가 퇴근하지 못하는 산재공화국 대한민국. 노동건강연대는 '이달의 기업살인'을 통해 매달 최소한 언론에 보도된 노동자의 죽음만이라도 한데 모아 노동자의 '조용한 죽음'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밑거름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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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ㅣ기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