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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수의 경세제민] 부동산 투기 척결 의지 환영하나 철학과 청사진이 먼저
[전강수의 경세제민] '부동산 공화국' 혁파하려면... 치밀하고 종합적인 정책 뒷받침되어야
[전강수의 경세제민] 대통령의 태도 변화 환영... '시장친화적 토지공개념', 제도로 완성해야
[전강수의 경세제민] 신년 기자회견에 드러난 우려스러운 부동산 인식
[전강수의 경세제민] 토지공개념 구현 위해 필요한 '기본소득 연계형 국토보유세'
[전강수의 경세제민] 다시 보유세를 말하다
[전강수의 경세제민] 근본 원인 외면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강수의 경세제민] '평등한 토지권' 보장 위해, 불평등 구조 타파 외면하지 말아야
[전강수의 경세제민] 대통령의 소명 인식 지지, '부동산 문제' 현실 진단과 처방에는 문제 있어
[넥스트 대한민국] 새 정부가 펼쳐야 할 중요한 경제정책 세 가지
[전강수의 경세제민] 2016년 10월 29일 발언을 되새기며
[전강수의 경세제민] 더불어민주당, 개혁적 중도진보로 자리매김하라
[서부지법 폭동 사태] 극우 세력은 '빛의 전사'를 이길 수 없다
[12.3 윤석열 내란 사태] 국민의 도덕성은 시퍼렇게 살아있었다
[전강수의 경세제민] 규제 완화·감세하면서 양극화 타개? 정책 안 바꾸면 헛일
[전강수의 경세제민] 불로소득 시대 희년 정신이 필요하다
[전강수의 경세제민] 윤석열 정부와 '반일종족주의그룹'
[전강수의 경세제민] 불평등·양극화 심해진다는 우려에도...거대 양당 '감세동맹' 위험
‘경세제민’이란 세상을 잘 경영해 국민을 편안히 살게 한다는 뜻으로 그 줄임말이 바로 경제입니다. 모든 국민이 편안히 살려면 경제정의가 실현되어야 하고, 경제정의의 기초에는 토지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필자는 대한민국이 해방 후 농지개혁으로 잠시 실현했던 '평등지권 사회'를 회복하기를 꿈꿉니다. ‘토지정의로 사람이 높은 세상을 만들자!’ ‘경세제민’의 모토입니다.
경실련 토지주택위원장, 토지정의시민연대 정책위원장,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헨리조지포럼 공동대표, 대구가톨릭대 교수 등을 역임했고, 현재 헨리조지센터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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