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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코리아 2026 신년기획] 2026년을 '태양광의 해'로 선언해야 하는 이유
[소셜코리아 2026 신년기획] 한국 정치경제의 전환기, 사회적 대화의 가능성과 한계
[2026 신년기획] 잿빛 산업단지를 '희망의 일터'로 바꾸는 길
[소셜 코리아 2026 신년기획] 박정희 모형의 그림자 속에서... 이재명 복지정책의 길을 묻다
[소셜 코리아] 이재명 정부가 올려야 할 것은 코스피가 아니라 복지의 속도다
[소셜 코리아] 영국 크리스마스 규제가 한국 새벽배송에 던지는 질문
[소셜 코리아] 12.3 이후 1년, 민주주의의 인프라를 다시 묻다
[소셜 코리아] AI전문가가 제안하는 AI시대 생존법
[소셜 코리아] 언론의 왜곡된 부동산 실패 프레임...주거 정책 전문가가 본 안정화 해법
[소셜 코리아] 청소년 인문교양지 '인디고잉' 편집장이 던지는 질문
[소셜 코리아] 현직 의사가 보는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의 한계
[소셜 코리아] 끝나지 않은 내란, 정치의 재건을 위한 과제
[소셜 코리아] 특수고용 노동자 연속기획 2회, 사용자 책임 강화 필수
[소셜 코리아] 특수고용 노동자 연속기획 1회, 제도 밖 노동의 민낯
[소셜 코리아]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의료인을 키워내려면
[소셜 코리아] 확장재정 속 부자감세… 2026년 예산안이 말하는 국정 기조
[소셜 코리아] 이재명 정부가 의료개혁에 속도를 내야하는 명백한 이유
[소셜 코리아] 복지신청주의 논쟁 2라운드, 무엇이 더 잔인한가
코로나19 팬데믹은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전환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제도는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지만, 우리는 급격한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제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암담한 현실은 근거가 부족한 주의·주장이 대안이라는 이름으로 유포되면서 정작 필요한 논의가 공론화되지 못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소셜 코리아'는 대전환의 시대에 한국 사회가 지향해야 할 대안 사회의 모습을 '정확한 현실 인식' '현재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실현 가능한 정의로운 대안'을 공유하는 열린 플랫폼을 통해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대안 담론의 공론화를 넘어 주류화를 지향합니다.
'소셜 코리아'는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상생과 연대의 담론을 확산하고자 학계, 시민사회, 노동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