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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탄핵박제 105인 마지막회 - 한지아] 의원실에 '궁서체' 액자 걸어둔 이유... 그리고 아들의 전화
[12.7 탄핵박제 104회 - 한기호] 내란 특위 간사 시절 "대통령께서 계엄 발령, '오죽하면'이 국민들 심정"
[12.7 탄핵박제 - 103회 추경호] 계엄해제 표결 참여 방해 의혹... 구속 피하고 대구시장 후보로 부각
[12.7 탄핵박제 102회 - 최형두] "국회의원은 중대한 헌법기관"... 사과 전날 특검 표결, 그의 선택은?
[12.7 탄핵박제 105인 - 101회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 출신, '국민추천제'로 국회 입성
[12.7 탄핵박제 100회 - 최수진] "정권재창출 희망으로 투쟁... 나라 위하는 마음으로 관저 간 것"
[12.7 탄핵박제 99회 - 최보윤] 그 날은 세계 장애인의 날... 김예지 의원과의 결정적인 차이는?
[12.7 탄핵박제 105인] 윤석열 탄핵·관저 집회 등 10대 사건을 통해 본 그들의 '정치 생활기록부'
[12.7 탄핵박제 105인 - 98회 진종오] '친한계'로 탄핵 국면 오락가락 "기대 망친 행동 반성 중"
[12.7 탄핵박제 97회 - 주호영] 박근혜 탄핵 후회하며 탄핵소추안 표결 '보이콧' 제안한 국회 부의장
[12.7 탄핵박제 105인 - 96회 주진우] 순직 해병 사건 '장비 손괴'에 비유... 속속 드러나는 윤의 '생트집'들
[12.7 탄핵박제 105인 - 95회 조지연] 계엄 선포 5시간 전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통화 "면담 취소 양해구한 것"
[12.7 탄핵박제 105인 - 94회 조정훈] 2020년 "박근혜 탄반 세력과 손 못 잡아"... 2025년 '친윤석열' 의원
[12.7 탄핵박제 105인 - 93회 조은희] 기자 시절 단독 인터뷰...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이뤄지는 게 화해"
[12.7 탄핵박제 105인 - 92회 조승환] 윤석열 정부 첫 해수부 장관 후 국회 진출 "내란은 선동적 접근"
[12.7 탄핵박제 105인 - 91회 조배숙] 최초의 여검사, 민주당서 정치 시작했지만... "내란? 무죄추정의 원칙 모르냐"
[12.7 탄핵박제 105인 - 90회 조경태] 국힘 의원 최초로 "윤석열씨", "한덕수 끌어안김 단호히 거부"
[12.7 탄핵박제 105인 - 89회 정희용] 비서실장으로 3명 원내대표 보좌, 장동혁 지도부 사무총장 맡아
12월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 무산을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은 "국가보다 정당을 중시하는 길을 선택한 최악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친윤계 윤상현 의원은 "1년 후에는 다 찍어준다"는 말로 표결 불참에 따른 정치적 영향 가능성을 일축합니다. <오마이뉴스>는 12.7탄핵 보이콧에 가담한 105인의 면면을 독자와 함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