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워킹맘의 수업료] 통보 아닌 질문으로 버티는 맞벌이 부부
[워킹맘의 수업료] AI 노출도 높은 업종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26만 8000개 감소
[워킹맘의 수업료] 맞벌이 돌봄 공백이 만든 미디어 중독,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워킹맘의 수업료] 육아휴직 대상 확대는 공포하자마자인데 난임휴직은 왜 6개월 후일까
[워킹맘의 수업료] 일은 결과의 세계, 육아는 과정의 세계... 워킹맘의 혼란과 피로 시작되는 진짜 지점
[워킹맘의 수업료] 출산율 0.80명 시대, 시선의 온도를 바꿔야 미래가 있다
[워킹맘의 수업료] 워밍맘 꿈꾸면서 시작되는 고충, 기울어진 저울 바로잡아야
[워킹맘의 수업료] 희생의 청구서는 누구에게 가는가
[워킹맘의 수업료] 워킹대디를 향한 이중편견
[워킹맘의 수업료] 맞벌이 부부의 동등한 경제활동, 통계로 보는 불평등
[워킹맘의 수업료] '육아시간' 제도가 만든 보이지 않는 선
[워킹맘의 수업료] '외벌이 시대'에 머물고 있는 부모교육, 열린 통로 확대돼야
[워킹맘의 수업료] 어머니 세대의 돌봄 노동 위에서 유지되는 딸의 커리어
[워킹맘의 수업료] 유치원 방학과 아이 돌봄으로 사라지는 맞벌이 부부의 연차
[워킹맘의 수업료] 육아휴직 제도의 현실과 워킹맘의 딜레마
[워킹맘의 수업료] 워킹맘의 코피, 저출생 시대의 문샷
[워킹맘의 수업료] 부모가 덜 불안해도 되는 사회적 장치 마련해야
[워킹맘의 수업료] '어쩔수가 없다'는 영화 아닌 현실
아이를 낳은 여성의 절반 이상이 여전히 일하고 있지만 '육아'를 이유로 경력 단절이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풀타임 근로자로 아이를 키우며 육아휴직부터 단축근무까지 모든 제도를 활용해 버텨냈고 그 여정 끝에 가족친화기업 담당자가 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도 받았습니다.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현실 매뉴얼을 나눕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공기업 15년차 과장이자 워킹맘 5년차로 아들 1명 양육 중. 직장인의 불편함을 글로 소화하고, 엄마의 불안감을 글로 승화하며, 일과 육아 사이 균형감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는 작가. '브런치'에 글을 쓰고 <빽 없는 워킹맘의 육아×직장 생존비책> 출간.
연재
사는이야기ㅣ기사 8
프리미엄
사회ㅣ기사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