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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우리의 돈은 객관적인가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삶의 태도'를 바꿔야 하는 까닭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세계 최대 헤지펀드 창업자도 '좌파'인가... 처참한 한국의 현실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붕괴, 부글부글, 어포더블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한미 관세협상: '생존'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해야 한다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부동산, 이익과 미신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빚 (2)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빚 (1)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한미 관세 협상, 한국 주권은 '대한국민'에게 있다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인구변화, 문제는 속도다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PBR이 낮으면 누가 이익일까요? (3)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PBR이 낮으면 누가 이익일까요? (2)
[최경영의 돈과 시간 이야기] PBR이 낮으면 누가 이익일까요? (1)
국가경제적 관점에서도, 인구 구성으로 봐도, 개인의 재테크라는 측면에서도 앞으로의 몇 년이 나와 한국의 성장·행복을 결정하는 중대한 시기입니다.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정치권마저도 부동산 중심의 사고에 매몰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디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한국인들의 삶의 질이 풍요롭게 될 지 함께 생각해보는 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튜브 최경영TV 대표. 전 KBS 기자. KBS 창립 50주년 KBS를 빛낸 50인. 뉴스타파 창립 멤버. 최경영의 최강시사, 최경영의 경제쇼 진행자. 기자, 피디의 영역에서 20여회 수상. KDI 국제정책대학원, 미국 미주리 저널리즘 대학원 졸업. 저서: 9시의 거짓말, 뉴스는 어떻게 조작되는가, 골든크로스(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