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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의 그거 봤어?]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나 자신으로 존재할 때 빛나는 사람들
[김지은의 그거 봤어?] 이서진, 나영석 PD 출연 <이서진의 달라달라>
[김지은의 그거 봤어?] tvN <남겨서뭐하니>... 애정하는 사람들의 존재
[김지은의 그거 봤어?] 기안84와 이토 준지의 만남을 보며... 인생의 변화는 사람으로부터
[김지은의 그거 봤어?] 농사일 하며 현역처럼 사는 90대 할머니들의 비결
[김지은의 그거 봤어?] tvN <방과후 태리쌤>... 우는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진심과 단단함
[김지은의 그거 봤어?] 인기 비결 궁금해 클릭했다 마지막회까지... 이 여행처럼 살고 싶다
짧은 숏폼 콘텐츠가 대세인 시대에, 오히려 느림에 주목합니다. 스토리가 결론을 향해 달려갈 때 스토리 뒤의 배경에 관심이 갑니다. 모두가 열광하는 콘텐츠는 뒤늦게 떠밀려 보고, 아무도 관심없는 장면이나 프로그램에 꽂혀 침을 튀기며 흥분할 때가 있습니다. 자극적인 콘텐츠 홍수 속에서도 누군가는 ‘결과보다는 과정'을, '성공보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드라마나 예능에서 마음의 위로를 얻고 인생의 지혜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김지은의 그거 봤니?'에서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아동 도서 편집자 및 동화 작가입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라는 말을 삶의 모토로 매일 러닝, 수영, 등산을 하며 움직이는 명상을 합니다. 무언가 보는 걸 좋아해 남는 시간은 영상을 보며 노안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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